개 억울함... 한일타운 t월드 sk 대리점 고발.

jjjoo2014.12.18
조회162

저는 뷰2를 30개월동안 쓰고나서 이번에는 24개월할부로 꼭 구입해야겠다고 다짐하고 한일타운 t월드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아이폰의 구매하러 왔다고 하여 직원분이 설명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요금제를 선택하고 계산기를 혼자 두드리시더니 24개월로 하면
한달에 65000원 가량이 나온다고 말씀하셨고,저는 원래 폰보다 낮은 가격이기에 구입한다고 하였습니다.직원분이 서류들을 가져오셔서 아무 이야기 없이 형광펜 그은 부분에만 싸인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구입을 하고 오늘보니 단말기 할부개월이 36개월이었습니다.
먼저 24개월 30개월 36개월 3가지 종류의 할부개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언급도,선택권도 주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보니 말을 전했다는 말만 계속하였고, 심지어 친척오빠에게 나이가 몇살이냐, 라며 말을 험하게 했습니다. 또한 전화를 하는 도중 먼저 끊어 버리는 식으로 고객을 대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서류상의 증거언급만 계속 하였고, 대리점에서 말을 했다는 말만을 믿고 있습니다. 단 하루만에 기기가 이상한 경우외에는 취소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2개월차이도 1 년이나 차이가 납니다.
고객센터에서도 대리점 편만 드니 저는 너무 답답합니다.
고객에게 대하는 서비스 태도도 참..답답하다는 식으로만 얘기를 하네요

생각해보세요!!!!!!!!3년동안 똑같은 폰!!!!!!!!!!!!

저는 분.명.히 듣지 못했습니다!!!!!!!!!!!

이런거 당해보신분 많지 않나요??

정보를 주고 선택하라고 하던가....정보도 주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