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친구나 형님들은 죄다 제목같은 여자들만 만나나 봅니다.
저한테는 크나큰 꿈이, 저분들에게는 그냥 일상이라는게 정말 부럽고도 화도 나네요.
여자는 단순히 남자가 좋다고 해서 자신을 허락해주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남자에게 그런 행동을 보여줄까요? 만취가 아닌 정신 멀쩡한 상태에서요.
단순히 그 남자가 좋다 이런 허무맹랑한 답변은 사절합니다.
저도 그런 매력을 갖추고 싶네요. 그런 남자가 되고 싶어요.
그런남자는 없구요 그런 남친이나 남편은 있겠죠~~ 여자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위해주고 배려하는 남친,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남자는 없어요~
님이 봤어요? 친구들이나 형들이 정말 그여자들이 먼저 자신을 내준건지 덮친건지.. 허세일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만약 사실이라면 님 보다 10배 못생긴 싼티나는 여자 만나세요. 그럼 쉽게 내어줄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