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다들 이렇게 하길래..^^) 제가 작년쯤 어떤 사건을 가지고 톡을 썻었는데 제가 친구따라 학교앞 술집에 갔다가 안좋은일을 겪었어요.. 어떤 친구에 관한건데 그땐 친구가 아니엿으니 정말 열이받아서 그냥 막 글을 써댓거든요 그때 상황은 이래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제친구의 그친구( 헷갈리니깐 H 라고 할께요; )와 술약속이 있는데 심심하면 같이 가자길래 그냥 저도 따라갔어요 그자리엔 저포함 남자3 여자 2 엿고 여차 저차 하다가 영화관에 갔어요 (밤에 술먹고 영화관에 왜가냐 하는분들 계시겟지만..ㅠ.ㅠ지난일이니깐 용서해주시길ㅜㅜ) 그때 자리를 띄엄띄엄 2자리 3자리 이렇게 앉았는데 술먹은애들 3명앉히고 저랑 그 H랑 앉았어요 그때 H가 영화관에서 저한테 뽀뽀를 했었거든요... 그때 상황을 다 말씀드리긴 그러니깐 대충 생략할께요 1년전 그때 제가 집에와서 친한 친구 ( 위에나온 친구랑 다른애) 랑 얘기를하다가 어쩌다 그얘기를하면서 일방적으로 제가 막 까댓어요ㅜㅜ그러다가 톡 쓰자면서 진짜 실제 그대로 톡을 썻어요.. 그때 상황들? 그런것들.. 그때는 조회수가 2만정도에 리플이 48개엿는데 아쉽게 톡이 되진 못햇구요; 그리고1년이 지난뒤 H가 제친구랑 사겼다가 깨지고; 네이트온으로 H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옛날 얘기가 나왓어요. H도 옛날일 기억하면서 쪽팔려하고 저도 마찬가지..; 그러다 그런계기로 친해지고 얘기 많이 하다보니 고민도 터놓고 비밀같은건 없는 친구 이런걸로 금세 친해지고 급 친해 졌지만 얘기도 많이하고.. 믿음도 생기고ㅠㅠ 그런데 지금 그친구H가 저한테 굉장히 화나있나봐요 화난것보단 그냥 충격이겟죠?ㅜㅜ 아까 같이 톡썼단 친구가 그H랑 도 친한친군데 H한테 제가 예전에 니얘기로 톡쓴적있다고 햇더니 그게 궁금해서 계속 가르쳐달라며 막 온갓 수를 다 쓰더라구요 괜찬타고 내가 욕많아서 안된다고 충격받는다면서 안되 안되 계속했는데 날짜검색 이런거 다해보고 안나오니깐 같이 톡쓴애한테 전화해서 아이디를 가르쳐달라고 햇대요; 아마 같이톡쓴애가 리플적은거로 제가 쓴글을 찾아내려 햇나봐요.. 결국 걸렷어요 아마 하나하나 그글을 다 정독하고 배신감이 마구마구 솟아났겟죠 진짜 그건 상처받을정도의 글이엇어요 성희롱이니 이런것도있고 막 욕해대고 ㅠㅠ 꼭 쓰레기취급하듯............ 걔 지금 괜찬다고 해놓고 바람쐬고온다고 나갔어요 그와중에 아이디 왜가르쳐주냐며 톡같이 썻던애한테 막 화내고 다시화해하고.. 바람쐬러 나간 그 H는 전화도 안받고 톡쓴애말론 화안났다는데 제가 만약 그 H입장에서 그글을 봣다면 정말 충격 그자체.. 리플도 .................어찌나 얄미운지ㅠㅠㅠㅠ 보여달라고 징징될때 삭제 했어야 햇는ㄴㄴ데ㅠㅠ 금방 화 풀겟죠?ㅠㅠ지말론 문자로 난괜찬아 이런식으로 오는데 아직도 무소식이네요 몇시간째ㅋㅋㅋ설마 나이가 몇갠데 유치하게 절교해 이런건 없겟죠?ㅋㅋㅋ
톡한번 잘못썻다 큰일났네요...
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다들 이렇게 하길래..^^)
제가 작년쯤 어떤 사건을 가지고 톡을 썻었는데
제가 친구따라 학교앞 술집에 갔다가 안좋은일을 겪었어요..
어떤 친구에 관한건데
그땐 친구가 아니엿으니 정말 열이받아서 그냥 막 글을 써댓거든요
그때 상황은 이래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제친구의 그친구( 헷갈리니깐 H 라고 할께요; )와 술약속이 있는데
심심하면 같이 가자길래 그냥 저도 따라갔어요
그자리엔 저포함 남자3 여자 2 엿고 여차 저차 하다가 영화관에 갔어요
(밤에 술먹고 영화관에 왜가냐 하는분들 계시겟지만..ㅠ.ㅠ지난일이니깐 용서해주시길ㅜㅜ)
그때 자리를 띄엄띄엄 2자리 3자리 이렇게 앉았는데
술먹은애들 3명앉히고 저랑 그 H랑 앉았어요
그때 H가 영화관에서 저한테 뽀뽀를 했었거든요...
그때 상황을 다 말씀드리긴 그러니깐 대충 생략할께요
1년전 그때 제가 집에와서
친한 친구 ( 위에나온 친구랑 다른애) 랑 얘기를하다가 어쩌다 그얘기를하면서 일방적으로 제가 막 까댓어요ㅜㅜ그러다가 톡 쓰자면서
진짜 실제 그대로 톡을 썻어요.. 그때 상황들? 그런것들..
그때는 조회수가 2만정도에 리플이 48개엿는데 아쉽게 톡이 되진 못햇구요;
그리고1년이 지난뒤
H가 제친구랑 사겼다가 깨지고; 네이트온으로 H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옛날 얘기가 나왓어요. H도 옛날일 기억하면서 쪽팔려하고 저도 마찬가지..;
그러다 그런계기로 친해지고 얘기 많이 하다보니 고민도 터놓고
비밀같은건 없는 친구 이런걸로 금세 친해지고 급 친해 졌지만 얘기도 많이하고..
믿음도 생기고ㅠㅠ
그런데 지금 그친구H가 저한테 굉장히 화나있나봐요
화난것보단 그냥 충격이겟죠?ㅜㅜ
아까 같이 톡썼단 친구가 그H랑 도 친한친군데
H한테 제가 예전에 니얘기로 톡쓴적있다고 햇더니
그게 궁금해서 계속 가르쳐달라며 막 온갓 수를 다 쓰더라구요
괜찬타고 내가 욕많아서 안된다고 충격받는다면서 안되 안되 계속했는데
날짜검색 이런거 다해보고 안나오니깐
같이 톡쓴애한테 전화해서 아이디를 가르쳐달라고 햇대요; 아마 같이톡쓴애가 리플적은거로
제가 쓴글을 찾아내려 햇나봐요..
결국 걸렷어요
아마 하나하나 그글을 다 정독하고 배신감이 마구마구 솟아났겟죠
진짜 그건 상처받을정도의 글이엇어요 성희롱이니 이런것도있고 막 욕해대고 ㅠㅠ 꼭 쓰레기취급하듯............
걔 지금 괜찬다고 해놓고 바람쐬고온다고 나갔어요
그와중에 아이디 왜가르쳐주냐며
톡같이 썻던애한테 막 화내고 다시화해하고.. 바람쐬러 나간 그 H는 전화도 안받고
톡쓴애말론 화안났다는데
제가 만약 그 H입장에서 그글을 봣다면 정말 충격 그자체..
리플도 .................어찌나 얄미운지ㅠㅠㅠㅠ
보여달라고 징징될때 삭제 했어야 햇는ㄴㄴ데ㅠㅠ
금방 화 풀겟죠?ㅠㅠ지말론 문자로 난괜찬아 이런식으로 오는데
아직도 무소식이네요 몇시간째ㅋㅋㅋ설마 나이가 몇갠데 유치하게 절교해 이런건 없겟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