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살 평남이야 지금 150일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어 6년전 친구 소개로 알게되어 서로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점점시간이 지나면서 연락이 뜸해지다가 우연하게 밥한번 먹자에서 서로를 다시 알게 만들어 이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됬어 그리고 지금 현재 나는 대학생 여자친구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구 여자친구는 흔한 사치도 좋아하지 않고 꾸준히 적금들고 돈을 모아서 입사 3년차인 지금 1000만원 정도 모았을 정도로 생활력이 강해 나도 이 점이 마음에 들었구 당장이라도 여자친구가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바로 결혼 할 수 있을만큼 너무 사랑하구 본론은 내년이면 난 학교에 조기취업 신청하고 부모님이 하시는 회사 거래처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 원래는 방송쪽 전공해서 방송업에 취직생각이었는데 봉급도 박봉이고 거래처가 전신이 대기업이라 봉급도 좋고 나한테 그렇다 할 스펙도 없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원래는 안산으로 3월에 가기로 했어 그래도 멀지 않은 거리이니 걱정은 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거래처측에서 계룡으로 1월 중순쯤 입사할 생각 없냐는 연락이 왔어 내 앞날을 생각하면 입사를 해야겠는데 여자친구도 서운해 하는 느낌이고 나도 여자친구랑 거리가 멀어지는게 싫기도 하고 여자친구 마음에서 멀어질까봐 걱정된다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부탁할께 어떻게 해야 할지 글이 너무 두서 없어도 이해해주라
취업과 여자친구
나는 24살 평남이야
지금 150일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어
6년전 친구 소개로 알게되어 서로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점점시간이 지나면서 연락이 뜸해지다가
우연하게 밥한번 먹자에서 서로를 다시 알게 만들어 이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됬어
그리고 지금 현재 나는 대학생 여자친구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구
여자친구는 흔한 사치도 좋아하지 않고 꾸준히 적금들고 돈을 모아서
입사 3년차인 지금 1000만원 정도 모았을 정도로 생활력이 강해 나도 이 점이 마음에 들었구
당장이라도 여자친구가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바로 결혼 할 수 있을만큼 너무 사랑하구
본론은 내년이면 난 학교에 조기취업 신청하고 부모님이 하시는 회사 거래처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
원래는 방송쪽 전공해서 방송업에 취직생각이었는데 봉급도 박봉이고
거래처가 전신이 대기업이라 봉급도 좋고 나한테 그렇다 할 스펙도 없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원래는 안산으로 3월에 가기로 했어 그래도 멀지 않은 거리이니 걱정은 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거래처측에서 계룡으로 1월 중순쯤 입사할 생각 없냐는 연락이 왔어
내 앞날을 생각하면 입사를 해야겠는데 여자친구도 서운해 하는 느낌이고 나도 여자친구랑 거리가
멀어지는게 싫기도 하고 여자친구 마음에서 멀어질까봐 걱정된다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부탁할께 어떻게 해야 할지
글이 너무 두서 없어도 이해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