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할께요 . 전 천안시 두정동에 살고 있구요 오늘 저녁에 우리동네에 있는 식*소라는 곳에 가족끼리 간단하게 안주와 술을 한잔하기 위해서 갔어요. 근데 문이 닫혀있길래 오늘 쉬는 날인가보다 했죠. 문제는 아빠가 친구분 만나시고 차를 집에 대지 않고 그 식*소 앞에다 차를 댄거에요. 그러곤 그 옆에 횟집에 들어갔죠. 물론 가게 앞에 차를 댄건 정말 잘못한 일이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문이 닫혀 있길래 차를 그곳에 주차를 한거고 식당에서 금방 나올 줄 알았어요. 그리고 장사를 안하는 줄 알았구요. 그러곤 식당에 있다가 아빠가 차에서 뭐 좀 갖고 오라고 하셔서 그곳엘 갔죠 그런데 그 식당 주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이거 아버님 차냐고 차를 빼달라고 해서 저는 알겠다고 했죠 근데 운전석 앞에 떡하니 주차금지라고 접착제를 사용한 것인지 뭘사용 한것인지 붙혀놨더라구요. 그래 이건 우리가 잘못한거니까 화날만도 하다고 생각을 하고 차를 빼달라고 말하러 갔어요. 엄마와 같이 차를 빼려고 왔는데 그 앞에 주인아줌마로 보이는 여자가 있더라구요. 엄마는 가자마자 죄송하다고 했죠. 계속 죄송하다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 아줌마는 당연히 화를 내구요. 아니 차를 여기다 대 놓으면 어떻하냐고 당신네들 때문에 장사를 못했다는 둥 이러는거에요. 손님이 한 팀도 안보였거든요? 그리고 누가 그 앞에 차를 대놓는다고 안들어가요. 저희가 잘했다는거 아니에요. 계속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아줌마가 우릴 화나게 만들었던 말이 " 정말 몰상식하게 누가 이렇게 하냐 " 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엄마는 화가 났죠 " 무식하게 몰상식이 뭐에요. 아까부터 죄송하다고 하잖아요. 잘했다는게 아니라 죄송하다고 그러는데 몰상식이 머에요? " 이러면서 엄마도 화가 났어요. 사실 그 집 아빠랑 엄마 그리고 엄마 모임있을 때 정말 자주 가는 곳이거든요. 그 아저씨랑도 잘 말하던 사이였는데 기억을 하든 못하든 어떻게 손님일 때랑 이런 상황일때랑 이렇게 돌변할 수 있는거죠? 그래서 엄마가 이 집 자주오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하니까 당신네들같은 몰상식한 손님은 우리가게에 없다 라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당신네들 같은 사람 없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차 견인해가라고 하려다 말았다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견인해가지 왜 안그랬냐고 하면서 막 엄마도 화가나서 그랬어요. 물론 원인제공은 우리가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은 인정해요. 그래서 계속 사과도 했는데 말이 너무 심하지 않나요? 자주가던 곳이었고 더구나 한동네 사는데 오다가다 마주칠수도있는데 화가나더라도 그렇게 말은 해선 안됐잖아요. 정말 화가 납니다. 다신 그 집 안가려구요. 엄마도 화나서 다신 안간다고 하시고 제 친구들도 안간다네요. 글 솜씨 없지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ㅠㅠ
정말 화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할께요 .
전 천안시 두정동에 살고 있구요 오늘 저녁에 우리동네에 있는 식*소라는 곳에 가족끼리
간단하게 안주와 술을 한잔하기 위해서 갔어요.
근데 문이 닫혀있길래 오늘 쉬는 날인가보다 했죠.
문제는 아빠가 친구분 만나시고 차를 집에 대지 않고 그 식*소 앞에다 차를 댄거에요.
그러곤 그 옆에 횟집에 들어갔죠.
물론
가게 앞에 차를 댄건 정말 잘못한 일이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문이 닫혀 있길래 차를 그곳에 주차를 한거고 식당에서 금방 나올 줄 알았어요.
그리고 장사를 안하는 줄 알았구요.
그러곤 식당에 있다가 아빠가 차에서 뭐 좀 갖고 오라고 하셔서 그곳엘 갔죠
그런데 그 식당 주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이거 아버님 차냐고 차를 빼달라고 해서
저는 알겠다고 했죠
근데 운전석 앞에 떡하니 주차금지라고 접착제를 사용한 것인지 뭘사용 한것인지
붙혀놨더라구요. 그래 이건 우리가 잘못한거니까 화날만도 하다고 생각을 하고 차를 빼달라고
말하러 갔어요. 엄마와 같이 차를 빼려고 왔는데
그 앞에 주인아줌마로 보이는 여자가 있더라구요.
엄마는 가자마자 죄송하다고 했죠. 계속 죄송하다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 아줌마는 당연히 화를 내구요. 아니 차를 여기다 대 놓으면 어떻하냐고
당신네들 때문에 장사를 못했다는 둥 이러는거에요.
손님이 한 팀도 안보였거든요?
그리고 누가 그 앞에 차를 대놓는다고 안들어가요.
저희가 잘했다는거 아니에요.
계속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아줌마가 우릴 화나게 만들었던 말이
" 정말 몰상식하게 누가 이렇게 하냐 " 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엄마는 화가 났죠
" 무식하게 몰상식이 뭐에요. 아까부터 죄송하다고 하잖아요. 잘했다는게 아니라 죄송하다고 그러는데 몰상식이 머에요? " 이러면서 엄마도 화가 났어요.
사실 그 집 아빠랑 엄마 그리고 엄마 모임있을 때 정말 자주 가는 곳이거든요.
그 아저씨랑도 잘 말하던 사이였는데
기억을 하든 못하든
어떻게 손님일 때랑 이런 상황일때랑 이렇게 돌변할 수 있는거죠?
그래서 엄마가
이 집 자주오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하니까
당신네들같은 몰상식한 손님은 우리가게에 없다 라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당신네들 같은 사람 없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차 견인해가라고 하려다 말았다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견인해가지 왜 안그랬냐고 하면서 막 엄마도 화가나서 그랬어요.
물론 원인제공은 우리가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은 인정해요. 그래서 계속 사과도 했는데
말이 너무 심하지 않나요?
자주가던 곳이었고 더구나 한동네 사는데 오다가다 마주칠수도있는데
화가나더라도 그렇게 말은 해선 안됐잖아요.
정말 화가 납니다.
다신 그 집 안가려구요.
엄마도 화나서 다신 안간다고 하시고 제 친구들도 안간다네요.
글 솜씨 없지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