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넌 이기적이고 차갑다. 이별앞에서도 넌 참 기본적인 예의도 배려도 없이 그저 이기적이기만 하다
그런 널 사랑한 것도 나이고 널 더 안하무인으로 사랑앞에 거만하게 만든것도 나이니까.. 언젠가는 알길바래..아니..넌 몹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멍청해서 영영 모를수도 있겠다.. 힘겹게 이어나간 부질없는 내 노력들을.. 가슴시려하며 뒤에서 눈물흘리던 나를... 그저 사랑에 목마른 강아지마낭 낑낑 대기만 하던 내 우스운 모습들이 너에겐 그저 귀찮고 하찮고 우습게만 여겨졌었겠지만...그건 내가 할수 있는 전부였단걸..가슴시리던 나민큼은 아니어도 너도 언젠가는 너를 나만큼이나 사랑해주는 사람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깨닫고 씁쓸한 생각이라도 한번쯤은 들었으면 좋겠다
그저 힘든 니인생에 내가 비위에 맞지라도 않으면 무시하고 막 대하고.. 그래도 한땐 니가 더없이 꺾고 싶어했던 예쁜 꽃이었던 적이 있었음을 떠올렸음 좋겠다
다시는 너와 마주 하지 않겠다 다짐한다..부모님 생각을 한다 내가 너와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여 불행한 모습으로 사는 모습을 보면 가슴아파하실 엄미 아빠 생각을 하면서 남들도 겪고 지나가는 가슴앓이라 묻어두려고 한다
결혼...그래도 결혼까지 준비하며 표현에 인색한 너여서 이지 나에대한 마음이 덜해서라고 의심하진 않았었다
어쩌면 언제나 잘못했다고 니앞에 납작 엎드려야 직성이 풀리는 널보며 날 사랑하는건 맞나 수도 없이 의구심이 들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니앞에 난 그저 자존심도 없는 여자로 비춰졌었겠지만
누구보다 자존심 센 나였지만 그렇게 늘 행동해왔던건 너여서였기때문이란걸 너도 언젠가는 깨닫길 바란다
니가 불행하길 바라지는 않아
니 불행보단 내 행복을 빌꺼야
잘 지내길 바라지도 않을꺼야
그저 너에게 아무 존재도 아니였던 나처럼
나에게도 그저 하루속히 니가 먼지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래
.
언젠가는 너도 알길 바란다
그런 널 사랑한 것도 나이고 널 더 안하무인으로 사랑앞에 거만하게 만든것도 나이니까.. 언젠가는 알길바래..아니..넌 몹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멍청해서 영영 모를수도 있겠다.. 힘겹게 이어나간 부질없는 내 노력들을.. 가슴시려하며 뒤에서 눈물흘리던 나를... 그저 사랑에 목마른 강아지마낭 낑낑 대기만 하던 내 우스운 모습들이 너에겐 그저 귀찮고 하찮고 우습게만 여겨졌었겠지만...그건 내가 할수 있는 전부였단걸..가슴시리던 나민큼은 아니어도 너도 언젠가는 너를 나만큼이나 사랑해주는 사람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깨닫고 씁쓸한 생각이라도 한번쯤은 들었으면 좋겠다
그저 힘든 니인생에 내가 비위에 맞지라도 않으면 무시하고 막 대하고.. 그래도 한땐 니가 더없이 꺾고 싶어했던 예쁜 꽃이었던 적이 있었음을 떠올렸음 좋겠다
다시는 너와 마주 하지 않겠다 다짐한다..부모님 생각을 한다 내가 너와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여 불행한 모습으로 사는 모습을 보면 가슴아파하실 엄미 아빠 생각을 하면서 남들도 겪고 지나가는 가슴앓이라 묻어두려고 한다
결혼...그래도 결혼까지 준비하며 표현에 인색한 너여서 이지 나에대한 마음이 덜해서라고 의심하진 않았었다
어쩌면 언제나 잘못했다고 니앞에 납작 엎드려야 직성이 풀리는 널보며 날 사랑하는건 맞나 수도 없이 의구심이 들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니앞에 난 그저 자존심도 없는 여자로 비춰졌었겠지만
누구보다 자존심 센 나였지만 그렇게 늘 행동해왔던건 너여서였기때문이란걸 너도 언젠가는 깨닫길 바란다
니가 불행하길 바라지는 않아
니 불행보단 내 행복을 빌꺼야
잘 지내길 바라지도 않을꺼야
그저 너에게 아무 존재도 아니였던 나처럼
나에게도 그저 하루속히 니가 먼지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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