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미친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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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고로 치명적이고 섹시해야

매력이라는 지론!


남녀가 유별했던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다

조선시대판 팜므파탈!!!


<스크린/브라운관에서 재탄생한 조선시대 속 팜므파탈>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천만 관객을 휩쓸었던 왕의 남자!

이준기를 기억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이준기가 돋보였던 이유는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찰지게 장녹수를 연기했던 강성연

덕분이 아니었을까..
연산군을 치마 폭에 싸고 폭정을 휘둘렀던 장녹수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노비 신분에서 왕의 후궁이 된 장녹수, 

신분사회에서 노비-> 후궁까지 간 것만 봐도

얼마나 치명적인 팜므파탈이었는지 알 수 있는 듯!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케이블에서 격한 사랑을 받았던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역시 싸움구경이 젤 존잼! ㅋㅋㅋ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궁중속 여자들의 암투를 그린이야기!

특히 세 꽃 중 소용 조씨 김현주의 연기는 가히 악독하기로 

소문이 자자했는데...bb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매우 악독했지만 팜므파탈 매력으로

인조의 사랑을 받았던 소용조씨!

극 중에서 도 얼마나 악독했으면 저런 짤까지 ㅋㅋㅋㅋ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그리고 영화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조선시대 팜므파탈!

<어우동:주인없는 꽃> 의 어우동!

팜므파탈의 대명사 어우동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있을 듯!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어우동 역할을 맡은 송은채!

이렇게 여리여리 했던 어우동에게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건지?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파격적인 기생으로 변신한

어우동.. 뭔가 슬픈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예감..ㅠㅠ


조선시대에도 치명적이었던 팜므파탈이 존재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어우동이 아닌

색다른 어우동을 보여준다고 하는

<어우동:주인없는 꽃>


벌써부터 1월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