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동이라서 그런것만 보면 왠지 부러움ㅋㅋㅋㅋㅋㅋㅋ
풀어줘봐 ![]()
난 외동이라서 그런것만 보면 왠지 부러움ㅋㅋㅋㅋㅋㅋㅋ
풀어줘봐 ![]()
나 우리 오빠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싫어하는데 가끔은 허물없이 지낼수있는 상대가 있다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진.짜. 가끔...
나는 동생한테 아들~~이라고부른데 그냥 입에착 감겨서ㅋㄱㅋ 또 매일 뽀뽀함 내가 하는건 좋은데 받는건 거절ㅋㅋㅋㅋ나이차이 많이나서그런듯
부러워?가져가ㅅㅂ
가만히 있는데 괜히 툭툭치면서 시비검. 아오ㅐ!!!!!!!!이러면 뭐!!!!!!!무머무머무머머멈무머머멈머머머머멈머!!!!!!!이지랄..진짜 개때리고싶음ㅜㅜ
내 동생 6학년인데 어디 가려고 신발 신고 있는거임 그래서 어디가냐고 하니까 ㅈㄴ 파워레인저같은 목소리로 "어디든-(피식)"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오글거리는데 정말 딱 이 느낌이였음 정말 이 느낌임 생긴건 과학 영재처럼 생긴게
나 유치원 다니고 언니는 초등학생일때 항상 언니는 학교 다녀오면 안방 침대에 엎드려 누워서 나보고 양말 벗겨달라, 물 갖다달라, 이것저것 많이 시켰었다. 나는 왜 그걸 그대로 해준거였을까..
맨날 내돈으로 뭐쳐먹을라고함ㅡㅡ 신발 엄마아빠 맞벌이하셔서 오빠랑있는 시간이 많은데 갑자기 ㅇㅇ아 아이스크림먹고싶지? 이래서 내가 응 이러면 내돈으로 좀 갔다오래ㅎㅎ 양심없는놈 내가가먼 지돈주던가 내돈쓸거면 지가가던가ㅡㅡ
오빠가 축구하고 들어오면 발냄새 개심해서 내가 신형만발냄새라고 냄새쩐다고 놀렸는데 축구하고온날 양말 몇일분을 모아서 내책상에 쌓아놓고 그위에 해골그린 포스트잇두고나감ㅜ
다섯살 위인 언니 있는데 한번은 언니랑 나갔다 와서 대판 싸우고 마주보고?(발이 닿게 마주보고) 누워서 막 서로 승질내고 있는데 언니가 양말 벗더니 던졌는데 내 입으로 들어왔다. 그때부터였나, 내 입냄새의 시작이...
나는 오빠의 동생이 아니라 라면 끓이는 기계 불끄는 셔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