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누구랑 같이 다녀야 되나 고민되서요.
친구들은 ㄱ.ㅅ.ㅈ.ㅂ.ㅉ.저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학기 초반에는 저랑 ㅂ이가 친했어요. 중2되고 처음 만난 친구인데 평친하자는 둥 많이 친해졌었구요
ㄱ은ㅅ이랑 친했구요.
ㅈ은 장난도 많이 치고 잘 웃는 성격이라 여러 애들이랑 친했어요.
ㄱ이랑 ㅈ은 같은 초등학교를 나와서 친한사이였어요.
저랑 ㅂ이랑 ㅈ은 이동수업때 같은 B반 이어서 같이 다니고는 했는데 거의 저랑 ㅈ이 같이 다니고 ㅂ이 따로 다녔어요. 근데 이 때 ㅈ이 좀 저에게 삐져있는 상태였고요. 시험기간이라서 제가 앞에 앉고 ㅂ이랑 ㅈ이 맨 뒷 줄에 앉았어요. 그런데 혼자앉으니까 좀 쓸쓸한 거예요. 그래서 ㅂ에게 앞으로 와서 같이 앉자고 했는데 아..어쩌지?이러는거예요. 당연히 저랑 친하니까 앞로 와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저랑 ㅈ사이에서 고민하니까 좀 화도 나고 실망하게 되더라고요.. 사소한거지만 이런것에 잘 삐지는 성격이예요.. 그래서 ㅂ한테 카톡으로 제가 먼저 화났던 것 써서 이런것 좀 그랬다고 보냈어요. ㅂ은 배터리 나간다고 와이파이를 꺼놓는애라서 좀 늦게 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문제로 금.토.일 삼일간 싸웟다고 해야되나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답을 너무 늦게 하니까 제가 너무 짜증나서 욕을 했어요. 그래시발너는그냥풀고싶지않은걸로보이는데그냥평생풀지말고지내자. 이거 비슷하게 말을 했어요. ㅂ이 아니라면서 말을 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그냥 제 할 말만하고 그 친구 카톡을 봐도 제 말만 한 것 같아요.. 나중에 읽어보고 좀 미안해져있었는데 마침 빼빼로데이가 그 다음주여서 우리 서로 빼빼로랑 솔직하게 쓴 편지 함께 주면서 푸는거 어떻냐고 해서 서로 풀었어요..
제가 장난을 많이치는데 ㅈ도 장난 많이쳐서 둘이 잘 맞았어요. 제가 체육복 없을 때 그 칭구가 학교에서 어디가야될때 같이 다니고 사적으로 만나서 영화도 보고 맛있는ㄱ 것 도 먹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부터 이동수업 때 ㅂ이랑 ㅈ 이렇게 둘이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ㅈ을 불러서 너 왜구래?이러면서 물어봤더니 ㅈ이 말하길 제가 필요할때만 자신을 찾는것 같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것을 ㅂ에게 말했더니 ㅂ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 같이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 그런생각 들지 않게 잘 챙겨야겠다. 이런 생각하고 지나갔어요. 그 이후에 ㅈ이랑은 당연히 풀렸고요. ㅈ이랑 풀 때 ㄱ이 많이 도와줬어요. 제가 ㅂ이랑 친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ㅂ이랑 싸울 때 ㄱ은 ㅅ이랑 싸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ㄱ이랑 다녔어요.
ㄱ이랑 ㅅ이 싸우고 ㄱ이가 ㅈ이랑 같이 다녔는데 제가 ㅂ이랑 싸우고 ㅈ이랑 다니다가 저랑 ㄱ이랑 친해진거죠.
저랑ㅂ은화해한이후에ㅂ이 좀시간을가져야겠다고말해서 지금은 인사정도만 하고 가끔 말해요.ㅂ이랑 다음주에 만나서 지금까지 있었던일 다 풀려고 약속은 잡았어요. ㄱ은 현재 저랑 같이 다니고 있는데 ㅅ이랑 화해할 것 같아요. 이제 서로 안 싸우고 말도 하는사이거든요. 제가 지금 같이 다니고 있는 ㄱ과ㅅ이 화해를 하면 둘이 다니고 저는 누구랑 다닐지가 걱정입니다. 현재 ㅂ은ㅈ과 ㅉ과 다니고 있어요. ㅉ은 ㅎ이란 애랑 다녔었는데 ㅎ이 잘 삐지기도 하고 좀 질투가 심해서 ㅈ이 같이 다니기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ㅉ이랑 ㅈ이 같이 다니는데 ㅈ이 착한척?그런 것을 해요. 그래서 좀 혼자 다니는 ㅂ이랑 셋이서 다닙니다.ㅎ은 저에게 고민상담 같은 것을 많이 하고 저를 매우 친하고 편한친구로 생각합니다.
최근에 ㅈ이 삐졋다해야되나 화가난 것 같아서 물어보니
ㄱ이랑 제가 둘이 다니는 것 같아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ㄱ은 언제나 다른친규랑 싸우면 ㅈ이랑 다니면서 속상한 것 말하고 다시 그 친구랑 풀리면 그 친구랑 지내고 ㅈ은 다시 내버려두었다고 했어요. 이제 ㅈ은 ㅉ이랑 같이 다닐 거고 이제 너는 ㅇ이랑 ㅅ이 화해하면 누구랑 다닐 거냐 그렇게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정말 누구랑 다녀야 될까요?친구문제일으키고싶지않아요ㅠ.이상태에서 더복잡해지는 것도 싫습니다ㅜ.
이런 곳에 글 처음 써봐서 서두없이 적은것 같습니다. 죄송해요ㅜㅜ
친구문제
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누구랑 같이 다녀야 되나 고민되서요.
친구들은 ㄱ.ㅅ.ㅈ.ㅂ.ㅉ.저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학기 초반에는 저랑 ㅂ이가 친했어요. 중2되고 처음 만난 친구인데 평친하자는 둥 많이 친해졌었구요
ㄱ은ㅅ이랑 친했구요.
ㅈ은 장난도 많이 치고 잘 웃는 성격이라 여러 애들이랑 친했어요.
ㄱ이랑 ㅈ은 같은 초등학교를 나와서 친한사이였어요.
저랑 ㅂ이랑 ㅈ은 이동수업때 같은 B반 이어서 같이 다니고는 했는데 거의 저랑 ㅈ이 같이 다니고 ㅂ이 따로 다녔어요. 근데 이 때 ㅈ이 좀 저에게 삐져있는 상태였고요. 시험기간이라서 제가 앞에 앉고 ㅂ이랑 ㅈ이 맨 뒷 줄에 앉았어요. 그런데 혼자앉으니까 좀 쓸쓸한 거예요. 그래서 ㅂ에게 앞으로 와서 같이 앉자고 했는데 아..어쩌지?이러는거예요. 당연히 저랑 친하니까 앞로 와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저랑 ㅈ사이에서 고민하니까 좀 화도 나고 실망하게 되더라고요.. 사소한거지만 이런것에 잘 삐지는 성격이예요.. 그래서 ㅂ한테 카톡으로 제가 먼저 화났던 것 써서 이런것 좀 그랬다고 보냈어요. ㅂ은 배터리 나간다고 와이파이를 꺼놓는애라서 좀 늦게 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문제로 금.토.일 삼일간 싸웟다고 해야되나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답을 너무 늦게 하니까 제가 너무 짜증나서 욕을 했어요. 그래시발너는그냥풀고싶지않은걸로보이는데그냥평생풀지말고지내자. 이거 비슷하게 말을 했어요. ㅂ이 아니라면서 말을 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그냥 제 할 말만하고 그 친구 카톡을 봐도 제 말만 한 것 같아요.. 나중에 읽어보고 좀 미안해져있었는데 마침 빼빼로데이가 그 다음주여서 우리 서로 빼빼로랑 솔직하게 쓴 편지 함께 주면서 푸는거 어떻냐고 해서 서로 풀었어요..
제가 장난을 많이치는데 ㅈ도 장난 많이쳐서 둘이 잘 맞았어요. 제가 체육복 없을 때 그 칭구가 학교에서 어디가야될때 같이 다니고 사적으로 만나서 영화도 보고 맛있는ㄱ 것 도 먹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부터 이동수업 때 ㅂ이랑 ㅈ 이렇게 둘이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ㅈ을 불러서 너 왜구래?이러면서 물어봤더니 ㅈ이 말하길 제가 필요할때만 자신을 찾는것 같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것을 ㅂ에게 말했더니 ㅂ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 같이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 그런생각 들지 않게 잘 챙겨야겠다. 이런 생각하고 지나갔어요. 그 이후에 ㅈ이랑은 당연히 풀렸고요. ㅈ이랑 풀 때 ㄱ이 많이 도와줬어요. 제가 ㅂ이랑 친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ㅂ이랑 싸울 때 ㄱ은 ㅅ이랑 싸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ㄱ이랑 다녔어요.
ㄱ이랑 ㅅ이 싸우고 ㄱ이가 ㅈ이랑 같이 다녔는데 제가 ㅂ이랑 싸우고 ㅈ이랑 다니다가 저랑 ㄱ이랑 친해진거죠.
저랑ㅂ은화해한이후에ㅂ이 좀시간을가져야겠다고말해서 지금은 인사정도만 하고 가끔 말해요.ㅂ이랑 다음주에 만나서 지금까지 있었던일 다 풀려고 약속은 잡았어요. ㄱ은 현재 저랑 같이 다니고 있는데 ㅅ이랑 화해할 것 같아요. 이제 서로 안 싸우고 말도 하는사이거든요. 제가 지금 같이 다니고 있는 ㄱ과ㅅ이 화해를 하면 둘이 다니고 저는 누구랑 다닐지가 걱정입니다. 현재 ㅂ은ㅈ과 ㅉ과 다니고 있어요. ㅉ은 ㅎ이란 애랑 다녔었는데 ㅎ이 잘 삐지기도 하고 좀 질투가 심해서 ㅈ이 같이 다니기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ㅉ이랑 ㅈ이 같이 다니는데 ㅈ이 착한척?그런 것을 해요. 그래서 좀 혼자 다니는 ㅂ이랑 셋이서 다닙니다.ㅎ은 저에게 고민상담 같은 것을 많이 하고 저를 매우 친하고 편한친구로 생각합니다.
최근에 ㅈ이 삐졋다해야되나 화가난 것 같아서 물어보니
ㄱ이랑 제가 둘이 다니는 것 같아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ㄱ은 언제나 다른친규랑 싸우면 ㅈ이랑 다니면서 속상한 것 말하고 다시 그 친구랑 풀리면 그 친구랑 지내고 ㅈ은 다시 내버려두었다고 했어요. 이제 ㅈ은 ㅉ이랑 같이 다닐 거고 이제 너는 ㅇ이랑 ㅅ이 화해하면 누구랑 다닐 거냐 그렇게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정말 누구랑 다녀야 될까요?친구문제일으키고싶지않아요ㅠ.이상태에서 더복잡해지는 것도 싫습니다ㅜ.
이런 곳에 글 처음 써봐서 서두없이 적은것 같습니다. 죄송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