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만 보고 가주라 진짜

beat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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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데 어릴때부터 엄마 아빠 사이 안좋아서 이혼을 안 하셨는데 나 할머니가 같이 살고 엄마 아빠도 다 따로 살거든 최근에 아빠가 일이 잘 안되셔서 힘들다고는 몇번 하셨는데 어제 카톡이 오셨어 진짜 떠날거처럼 일하러 간다고 하셨는데 건강히만 있으라고 지금만큼만 하라고 어제 카톡이 오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고 심장이 떨리는지 모르겠다 여수로 5년 일하러 가신다고 하셨는데 진짜 큰일 아니겠지 나혼자 착각하는건가 너무 크게 생각하는건가?진짜 떠날거처럼 카톡이 와서 누구한테 못 물어보고 여기다가 글 올려 이상한 일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