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애가 꽤 적극적으로 절 좋아하는 티를 내다가 결국 같이 밥 먹으러 가기로 했거든요..?그러다 약속 전날 큰 이유없이 펑크내더니 지금 두달째 미루기만 하네요.원래 약속 미루면서 다음 약속 안잡으면 마음 없는거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갑자기 마음이 없어졌다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지금 고백하면 오히려 아무 관계 없는 사람만 못한건가요?
먼저 밥먹으러가자고하고 약속 미루는건 무슨 심리죠?
결국 같이 밥 먹으러 가기로 했거든요..?
그러다 약속 전날 큰 이유없이 펑크내더니 지금 두달째 미루기만 하네요.
원래 약속 미루면서 다음 약속 안잡으면 마음 없는거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없어졌다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지금 고백하면 오히려 아무 관계 없는 사람만 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