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허리는 50살

오호랏2014.12.19
조회24,054

 

안녕하세요 EXO 카이예요^^

 

 

 이건 고등학교 졸업식 때 사진이에요

 

저는 21살이예요 어른된지 2년 정도 됬구요

 

 

날이 밝아서 밖에 나오면 늘 눈이 붓고 따가워요

 

졸리기도 하고 머리아픈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팬들이 스젤졸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부족한 모습 보여드리지 않으려면

 

무대에 오르려면

 

잠은 중요하지 않죠

 

 

 

 

 

 

 

 

"가수는 노래와 춤을 추는 직업이잖아요.저는 노래와 춤만 온 힘을 다해 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가수가 되는게 제 꿈이에요"

 

-카이-

 

카이의 철벽멘탈 ㄷㄷ

 

 

 

그러나

 

 

 

 

 

 

무리한 연습량과 쉴틈없는 스케줄로 인해서

 

이미 오래전에

 

디스크 발병.

 

 

그러나

 

체구가 크고 다리가 긴 소년은

 

무대에서 춤이 확실히 표현되어지기 위해선

 

더 격렬하게

 

더 과장되게

 

온 몸을 사용해 춤을 추어야 했다

 

 

 

그리고 극심한 허리 통증은

 

춤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소년이

 

어쩔 수 없이 끌고가야하는

 

고질병이었다.

 

 

무대에서는 김종인이 아니라 카이였기에

 

숨기려고 했던 통증이

 

카메라에

 

이미 여러번 드러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것은 엑소 멤버들 모두의 이야기일 수 있다

 

그리고 카이는 더욱더 .

 

 

카이는 춤으로는 크게 될 인재이다.

 

 

춤을 잘 춘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러나 그런 칭찬을 듣고도 자만하지 않는다

 

사실 놀랐다.

 

무뚝뚝해보이는 얼굴과 카리스마 뒤엔

 

너무 귀엽고

 

순수하고

 

부끄럼도 많이 타는 소년의 모습이 있었다.

 

- SM 안무가 인터뷰 중-

 

 

 출처: 네이버 블로그

 

 

카이야...ㅎ......하필이면 허리가...

 

팬들한테 보여줄려고 진짜 열심히하는거 좋은데

 

이거 뻔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그래도 니 건강이 먼저...음...

 

잠도 못자고 허리 많이 쓰고 그러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