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자주 들리다가 처음 글을 써보는 16살 여자에요
저는 이때까지 친구를 잘 사겨본적이 없어요
너무 소심해서 반에는 늘 혼자였고
또 소심하단 이유로 반아이들에게 무시를 많이 받고 했죠..ㅎ
몇달전에 키도 크고 사교성도 좋고 저랑은 전혀 딴판인 남자아이한테서 톡이 왔는데 '얘기하자'이렇게 온거에요
저는 기뻐라하면서 톡을 이어나갔죠
제가 친구가 없어서 폰은 필요없을정도였는데 친구 한명으로 폰을 계속 붙들고 있었어요
학교에서도 일반 여자애들과 친해지듯이 그렇게 친해졌어요
처음으로 친구에게 이렇게 마음연건 처음인데 그렇게 하다가 저도 모르게 걔를 좋아하게 된거같아요
학교 반 여자애들한테는 저보고 여우년이라고 불러대요
그런 소리를 들으면 저 주제에 그런 아일 좋아하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곤했었죠..
어제 어느때와 같이 계속 톡을 하다가 한 9시? 쯤에그 남자아이가 집 앞에 나와보래요
그래서 저는 아무 꺼림없이 나가서 같이 놀이터에 갔어요
우리둘은 그네에 앉아서 평소와 다름없이 얘기 계속 나누다가 걔가 뜬금없이 저보고 사귀자고 했어요
너무 뜬금이 없고 저도 당황해서 저는 얼버무리면서 넘어갔는데 걔가 집에 데려다 준다면서 제 집까지 왔는데 또 그 소리를 하는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저는 그대로 집에 들어갔어요
집에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서 병쪄있다가 문자가 오길래 봤는데 답은 나중에 해도된다고, 너 편할대로 하라고 그렇게 왔어요
너무 당황해서 그런데 계속 벙쪄있다가 일어나서 지금 글을 써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ㅠ
제 신분으론 받기에는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고.. 그애가 좋기는 한데...
처음으로 고백 받았어요...
저는 이때까지 친구를 잘 사겨본적이 없어요
너무 소심해서 반에는 늘 혼자였고
또 소심하단 이유로 반아이들에게 무시를 많이 받고 했죠..ㅎ
몇달전에 키도 크고 사교성도 좋고 저랑은 전혀 딴판인 남자아이한테서 톡이 왔는데 '얘기하자'이렇게 온거에요
저는 기뻐라하면서 톡을 이어나갔죠
제가 친구가 없어서 폰은 필요없을정도였는데 친구 한명으로 폰을 계속 붙들고 있었어요
학교에서도 일반 여자애들과 친해지듯이 그렇게 친해졌어요
처음으로 친구에게 이렇게 마음연건 처음인데 그렇게 하다가 저도 모르게 걔를 좋아하게 된거같아요
학교 반 여자애들한테는 저보고 여우년이라고 불러대요
그런 소리를 들으면 저 주제에 그런 아일 좋아하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곤했었죠..
어제 어느때와 같이 계속 톡을 하다가 한 9시? 쯤에그 남자아이가 집 앞에 나와보래요
그래서 저는 아무 꺼림없이 나가서 같이 놀이터에 갔어요
우리둘은 그네에 앉아서 평소와 다름없이 얘기 계속 나누다가 걔가 뜬금없이 저보고 사귀자고 했어요
너무 뜬금이 없고 저도 당황해서 저는 얼버무리면서 넘어갔는데 걔가 집에 데려다 준다면서 제 집까지 왔는데 또 그 소리를 하는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저는 그대로 집에 들어갔어요
집에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서 병쪄있다가 문자가 오길래 봤는데 답은 나중에 해도된다고, 너 편할대로 하라고 그렇게 왔어요
너무 당황해서 그런데 계속 벙쪄있다가 일어나서 지금 글을 써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ㅠ
제 신분으론 받기에는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고.. 그애가 좋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