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랑 장사하고 있는 판녀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ㅊ정수기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거짓을 일 삼는 회사의 물을 마실 수 있는가 너무 화가납니다. 저희는 엄마가 예전에 정수기 쪽에서 일 하신 적이 있으셔서 아시는 분도 많고 제품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ㅊ회사의 제품은 집에는 공기청정기 가게에서는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서비스 업에 종사하고 엄마도 일을 해보신 적이 있어서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친절 하려고 노력하는 모녀입니다.) 그런데 10월부터 정기점검 하러 오신 남자분께서 거짓말을 하셨습니다. 분명 저희 공기청정기의 점검달은 10월 이었고, 저희가 장사를 해서 시간이 어찌될지 모르니 일찍와주십사 부탁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10월 29일 집에 가보니 현관문에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방문했지만 집에 안계셔서 돌아갑니다.' 전화는 온적도 없었구요.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드렸는데 안받아서 집으로 찾아갔다. 그런데 안계셨다.' 통화목록에 부재중이 없다고 하자, 그럼 죄송하지만 다음달로 넘기겠다. 거짓말 한 부분이고 한달을 점검없이 그냥 손해나는 상황이니 기분이 나빴지만 저희도 시간을 못 냈으니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가게로 처음보는 여자직원이 정수기 점검을 오셨습니다. 엄마는 안계시고 저 혼자 있는 상황이었는 제가 어려보였는지. 5분도 안 돼서 가시더라구요. 엄마가 전화로 '점검 끝나셨어요? 내부청소도 해 주셨죠?' 여쭤봤습니다. 여직원계서는 '네~ 다했어요' 라는 말을 하셨고. (내부점검은 물을 버려야 가능하고 저희는 화장실이 밖에있서 처음오시는 분들은 잘 모르십니다.) 엄마가 가게로 오셔서 정수기 뚜껑을 열어보니 겉 뚜껑이기는 하지만 벌레가 죽어서 찍 달라붙어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점검을 했다고는 납득이 안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자 시간이 날때 점검을 다시 해 드리겠다고만 했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손님이 드시는 물인데 찝찝하고 거짓말에 기분이 나쁘다.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5분후에 그 여직원 팀장이 전화가 와서 2시쯤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시에는 남자 기사분이 오셨고 그분도 팀이 다르다면서 정식 사과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팀장한테 다시 전화를 하니 어쨌든 기사가 갔고 재점검 했으니 된거 아니냐는 식의 말만 들었습니다.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했고 어쨌든 우리는 점검도 제대로 하지 않았을 뿐더러 거짓말까지 한 그사람한테 '죄송하다는' 사과조차 듣지 못했다. 기분이 매우 상한다. 했지만. 여태 연락이 없습니다. ㅊ브랜드 뿐만아니라 ㅇ브랜드 또한 사람이 지켜보고 있어도 점검을 제대로 하시는 분들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 엄마가 일을 해보셔서 대충하는지 건성으로 하는지 아십니다.) 몸에 좋고 깨끗한물 마시겠다고 비싼 돈내고 렌탈하고 사고 하는 우리는 호갱인가요? 다른 음식도 아니고 수시로 먹는 물입니다. 거짓으로 점검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 회사의 물을 믿고 마실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유명 브랜드 물 믿고 먹을 수 있나요? 꼭 지켜보세요.
안녕하세요. 엄마랑 장사하고 있는 판녀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ㅊ정수기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거짓을 일 삼는 회사의 물을 마실 수 있는가 너무 화가납니다.
저희는 엄마가 예전에 정수기 쪽에서 일 하신 적이 있으셔서 아시는 분도 많고 제품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ㅊ회사의 제품은 집에는 공기청정기 가게에서는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서비스 업에 종사하고 엄마도 일을 해보신 적이 있어서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친절 하려고 노력하는 모녀입니다.)
그런데 10월부터 정기점검 하러 오신 남자분께서 거짓말을 하셨습니다.
분명 저희 공기청정기의 점검달은 10월 이었고, 저희가 장사를 해서 시간이 어찌될지 모르니 일찍와주십사 부탁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10월 29일 집에 가보니 현관문에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방문했지만 집에 안계셔서 돌아갑니다.'
전화는 온적도 없었구요.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드렸는데 안받아서 집으로 찾아갔다. 그런데 안계셨다.'
통화목록에 부재중이 없다고 하자, 그럼 죄송하지만 다음달로 넘기겠다.
거짓말 한 부분이고 한달을 점검없이 그냥 손해나는 상황이니 기분이 나빴지만 저희도 시간을 못 냈으니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가게로 처음보는 여자직원이 정수기 점검을 오셨습니다.
엄마는 안계시고 저 혼자 있는 상황이었는 제가 어려보였는지. 5분도 안 돼서 가시더라구요.
엄마가 전화로 '점검 끝나셨어요? 내부청소도 해 주셨죠?' 여쭤봤습니다.
여직원계서는 '네~ 다했어요' 라는 말을 하셨고.
(내부점검은 물을 버려야 가능하고 저희는 화장실이 밖에있서 처음오시는 분들은 잘 모르십니다.)
엄마가 가게로 오셔서 정수기 뚜껑을 열어보니 겉 뚜껑이기는 하지만 벌레가 죽어서 찍 달라붙어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점검을 했다고는 납득이 안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자 시간이 날때 점검을 다시 해 드리겠다고만 했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손님이 드시는 물인데 찝찝하고 거짓말에 기분이 나쁘다.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5분후에 그 여직원 팀장이 전화가 와서 2시쯤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시에는 남자 기사분이 오셨고 그분도 팀이 다르다면서 정식 사과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팀장한테 다시 전화를 하니 어쨌든 기사가 갔고 재점검 했으니 된거 아니냐는 식의 말만 들었습니다.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했고 어쨌든 우리는 점검도 제대로 하지 않았을 뿐더러 거짓말까지 한 그사람한테 '죄송하다는' 사과조차 듣지 못했다. 기분이 매우 상한다. 했지만.
여태 연락이 없습니다.
ㅊ브랜드 뿐만아니라 ㅇ브랜드 또한 사람이 지켜보고 있어도 점검을 제대로 하시는 분들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 엄마가 일을 해보셔서 대충하는지 건성으로 하는지 아십니다.)
몸에 좋고 깨끗한물 마시겠다고 비싼 돈내고 렌탈하고 사고 하는 우리는 호갱인가요?
다른 음식도 아니고 수시로 먹는 물입니다. 거짓으로 점검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 회사의 물을 믿고 마실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