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성격좋고 털털하고 그런애들있잖아 그거 다 만든 성격임 ㅋㅋㅋㅋㅋ(내가 말하는애는) 우리반에 애들이 매력있다 웃기다 귀엽다 성격좋다 하면서 찬양하는 애가 있는데 나중에 친해지니깐 지가 그거 다 이미지메이킹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연예인인줄 아나봄 ㅋㅋㅋㅋ 컨셉잡아서 이미지메이킹한거래 ㅋㅋㅋㅋㅋㅋ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걔가 이쁘긴 이쁜데 지가 이쁜 줄 아나봄 진짜 지가 연예인인줄 암 남자애들도 웃기다고 귀엽다고 웃어주고 그러니깐 더 함 그래도 끝까지 애들앞에선 착한척하고 잘웃고 그러는데 뒤 돌아선 나한테 뒷담깜 쟤는 안예쁘다 쟤가 뭐가 잘생겼냐 쟤 진짜 싫다 약았다 이기적이다 싸가지없다 이렇게 뒷담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뒷담까는게 원래 그런애가 아닌데 쟤 말 들어보면 진짜 그런거같음 그래서 수긍해버림... 그리고 여름쯤에 남자여자 피구하는거 있었는데 걔가 얼굴을 세개 맞긴했는데 휘청거리는 연기쩖 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변 남자애들이 괜찮냐면서 막 물어보는거임 근데 또 울지도 않고 아픈척도 안하고 털털한척하면서 "아유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당당하게 걸어나감 내가 보기에는 여자애들 몇명은 쟤 안좋아하는거 같음 ㅋ 쟤가 그렇게 세지도 않고 공부도 안잘하고 그래서 좀 만만하긴한데 ㅋㅋㅋㅋㅋ 애가 약아가지고 진짜 여우임 미친 근데 친한 나한테만 보임 그게 나도 친해지기 전까진 몰랐음 아맞다 그리고 4차원인척도 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연기하는애는 다 티난다고 오글거린다고 하잖아? 얘는 절대 안그럼 ㅋㅋㅋㅋㅋ 나도 얘랑 3년동안 같은반이어서 2년동안 안친해서 몰랐단 말이야 요번년에 알게된건데 그것도 지 귀여워보일려고 일부로 짠거라고 ㅋㅋㅋ 아 그리고 얘는 영악한게 혼자서 착한척을 막 함 전에 급식집게 손잡이에 고추장묻었는데 뛰어가서 휴지가져오더니 "야 잠만잠만" 이러면서 닦아주고 바닥에 있는 쓰레기 줍고 약한친구 숙제 안해온거 있으면지가 끝까지 남아서 도와주고 공용책상에 밥풀이런거 묻어있으면 지가 닦고 쓰레기 모아둔거 지가 쓰레받이로 쓸고 근데 내가 이걸 하나하나 어떻게 알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생각해보면 웃긴게 지가 하나하나 알려줌 게다가 안그런척하지만 애들 의식하면서 보나안보나 하면서 도와줌 나도 진짜 2년동안 성격좋고 그런앤줄 알았는데 요번 1년동안 친하게 지내면서 그 속이 얼마나 별론지 알게됐음 안에서는 부글부글 질투 욕 이런거 하고있고 보이는데서는 웃고 착한척하고 그럼
한 명쯤은 있는 영악한 애들 특징
그거 다 만든 성격임 ㅋㅋㅋㅋㅋ(내가 말하는애는)
우리반에 애들이 매력있다 웃기다 귀엽다 성격좋다
하면서 찬양하는 애가 있는데
나중에 친해지니깐 지가 그거 다 이미지메이킹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연예인인줄 아나봄 ㅋㅋㅋㅋ
컨셉잡아서 이미지메이킹한거래 ㅋㅋㅋㅋㅋㅋ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걔가 이쁘긴 이쁜데 지가 이쁜 줄 아나봄
진짜 지가 연예인인줄 암 남자애들도 웃기다고 귀엽다고 웃어주고 그러니깐 더 함
그래도 끝까지 애들앞에선 착한척하고 잘웃고 그러는데
뒤 돌아선 나한테 뒷담깜
쟤는 안예쁘다 쟤가 뭐가 잘생겼냐
쟤 진짜 싫다
약았다 이기적이다 싸가지없다
이렇게 뒷담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뒷담까는게 원래 그런애가 아닌데 쟤 말 들어보면 진짜 그런거같음 그래서 수긍해버림...
그리고 여름쯤에 남자여자 피구하는거 있었는데 걔가 얼굴을 세개 맞긴했는데 휘청거리는 연기쩖 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변 남자애들이 괜찮냐면서 막 물어보는거임
근데 또 울지도 않고 아픈척도 안하고 털털한척하면서
"아유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당당하게 걸어나감
내가 보기에는 여자애들 몇명은 쟤 안좋아하는거 같음 ㅋ
쟤가 그렇게 세지도 않고 공부도 안잘하고 그래서 좀 만만하긴한데 ㅋㅋㅋㅋㅋ 애가 약아가지고 진짜 여우임 미친 근데 친한 나한테만 보임 그게 나도 친해지기 전까진 몰랐음
아맞다 그리고 4차원인척도 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연기하는애는 다 티난다고 오글거린다고 하잖아? 얘는 절대 안그럼 ㅋㅋㅋㅋㅋ 나도 얘랑 3년동안 같은반이어서 2년동안 안친해서 몰랐단 말이야 요번년에 알게된건데 그것도 지 귀여워보일려고 일부로 짠거라고 ㅋㅋㅋ
아 그리고 얘는 영악한게 혼자서 착한척을 막 함 전에 급식집게 손잡이에 고추장묻었는데 뛰어가서 휴지가져오더니 "야 잠만잠만" 이러면서 닦아주고
바닥에 있는 쓰레기 줍고 약한친구 숙제 안해온거 있으면지가 끝까지 남아서 도와주고 공용책상에 밥풀이런거 묻어있으면 지가 닦고 쓰레기 모아둔거 지가 쓰레받이로 쓸고
근데 내가 이걸 하나하나 어떻게 알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생각해보면 웃긴게 지가 하나하나 알려줌
게다가 안그런척하지만 애들 의식하면서 보나안보나 하면서 도와줌
나도 진짜 2년동안 성격좋고 그런앤줄 알았는데
요번 1년동안 친하게 지내면서 그 속이 얼마나 별론지 알게됐음
안에서는 부글부글 질투 욕 이런거 하고있고
보이는데서는 웃고 착한척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