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론 ‘십상시’ 덮겠지만…장외정치 부활”

대모달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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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총력을 기울여 관철시킨 통합진보당 해산. 이 결정이 나온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2주년입니다. 정치적 의도가 있든 없든 진보당 해산은 박대통령을 위기로 몬 ‘십상시 파문’을 상쇄하는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치분석가들은 이 효과가 단기에 그칠 것이고 장외정치가 커지면서 국정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곽보아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9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