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냥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전 저번주까지 제친구들 2명이랑 다니고 있었어요 그친구들을 a, b라 지칭할게요 a는 저랑 6학년때 같은반이여서 친했고 b는 다른반이였지만 a와 같은학원을 다니고 집도 가까워 등하교를 같이하며 a와 친했던 아이죠 그리고 b랑 저랑 친한건 아니지만 그냥저냥 아는사이였고 중학교가 되면서 셋이 같은반이 되고 셋이서 다니게 됐어요 저는 친구에 대한 소유욕 같은것도 심한편이고 홀수끼리 다니면 한명이 자연스레 소외되고 그러는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전 b랑 같이 다니는게 그리 탐탁치는 않았어요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서 그랬는데 그래도 결국엔 같이 다니게 됐죠 같이 다니게 되고나서는 셋이서 꽤 잘지냈어요 근데 b도 절 마음에 들지않아하는 것 같았어요 근데 b가 뭐랄까 되게 초등학생같아요 카스에 관심도 안주는데 계탈할거야 하고 뭐 그러는애? 학교에서 그저 그런앤데 막 일진무리랑 어울리고 싶어하는 그런애에요 물론 현재도 그렇고요 뭐 그렇게 계속 다니고 있었는데 얘네가 장난을 쳐요 매점갔다가 딱 사고 가자 이럴려고하면 튀어있고 저 빼고 지들끼리 도망가서 한참있다가 오고 진짜 짜증나고 그러는데 어쩔 수가 없어서 맨날 당하기만 했어요 자기들 상대로 그럴러면 삐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결국엔 풀어줘야되고 저한테 그럴때는 그냥 웃고넘어가고 그리고 걔네가 제 엉덩이 만지고 때리고 그래요 그냥 그러는것도 아니고 꼭 엉덩이골을 쓸고 체육시간에 배드민턴할때는 채가지고 그러고 하지말라면 그냥 쳐웃고말고 그래서 한번 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정색 빤적이 한번 있는데 그때 a는 때리기만하고 b가 심하게하는데 b한테 그냥 소리를 질렀는데 또 삐져서 현장체험 조짜는거 지들끼리만 딱 짜고 그날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지들끼리만 놀고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가 기분 나쁜건 아무것도 아니고 자기들 기분나쁜건 꼭 풀어줘야돼는줄 알고 항상 조금이라도 화내는것도 아니고 지들 기분 나쁘게하면 그날은 저한테 말안거는건 기본이고 무시에 앞에 떡하니 있는데도 투명인간 취급하고 주위에 가있어도 지들끼리만 좋다하고 놀고 그래요 저번에는 아파서 거의 수업도 못듣고 아파서 내내 누워있는데 신경도 안쓰고 그러더라고요 지들중에 한명이라도 아프면 옆에 앉아서 죽치고있고 그러면서 어디 같이 가자고하면 지들 끌리는데 아니면 가주지도 않고 자기들끼리는 꼭가요 솔직히 a는 그런감이 별로 없었어요 친했으니까 적대시하는건 b밖에 없었는데 어제이후로 진짜 정떨어지더군요 a가 평소에 돈이 없어서(가난x용돈이적음) 저랑 b랑 번갈아가면서 사주곤했어요 물론 댓가없이 그래도 a사정을 아니까 군말없이 사주고 그랬는데 그거 당연한줄알고 진짜 a도 저한테 b가끔 욕비슷한거 하고그랬어오 b가 철이 없다 얘때메돈을 많이 쓰게 된다 이러면서 근데 얘가 요즘들어 쌀쌀맞게 굴고 그냥 말걸어도 짜증내고 저빼고 어디갔다오는건 당연하거고 그리고 예전에는 a를 중심으로 번갈아가면서 자리를 바꿔앉았어요 저도 딱히 b랑 앉고싶은마음 없고 걔도 그랬을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앉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둘만 앉더라고요 제가 앉을새도 없이 그냥 a옆에 b가 가서 앉아요 한번은 그래서 영화볼때 제가 a.b옆에 의자를 끌고가서 앉았어요 b옆에 근데 b가 진짜 별거아닌거로 기분 나쁘게하고 핀잔주고 또 한번은 걔네 뒷자리에 앉았는데 옆에 짝이 싫은 애라서 그냥 a한테 싫다고 하소연했더니 그럼 앉지말라고 하고 그냥 자기들끼리 하는대우랑 저한테 하는 대우가 너무 달라요 저는 소외시키고 지들끼리는 죽고못살고 저번에 조리실습 같은걸 하는데 제가 뭐라했어요 키위는 세로로 까야편하다고 근데 b가 어쩌라고 그래서 제가 아니 키위는 세로까야지 편해ㅋㅋ 이랬는데 b가 좀 닥쳐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그거 그런말 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손 씻었다고 말했는데 또 물어봐서 씻었다고 라고한게 왜 짜증이야 이러면서 웅얼거리는 욕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수학문제 푼거 구경한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어제부터는 그냥 아예무시하고 자기들끼리 다니고 진짜 저렇게 당하고만 산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진짜 억울하네요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가 글을 쓰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전 저번주까지 제친구들 2명이랑 다니고 있었어요 그친구들을 a, b라 지칭할게요 a는 저랑 6학년때 같은반이여서 친했고 b는 다른반이였지만 a와 같은학원을 다니고 집도 가까워 등하교를 같이하며 a와 친했던 아이죠 그리고 b랑 저랑 친한건 아니지만 그냥저냥 아는사이였고 중학교가 되면서 셋이 같은반이 되고 셋이서 다니게 됐어요 저는 친구에 대한 소유욕 같은것도 심한편이고 홀수끼리 다니면 한명이 자연스레 소외되고 그러는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전 b랑 같이 다니는게 그리 탐탁치는 않았어요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서 그랬는데 그래도 결국엔 같이 다니게 됐죠 같이 다니게 되고나서는 셋이서 꽤 잘지냈어요 근데 b도 절 마음에 들지않아하는 것 같았어요 근데 b가 뭐랄까 되게 초등학생같아요 카스에 관심도 안주는데 계탈할거야 하고 뭐 그러는애? 학교에서 그저 그런앤데 막 일진무리랑 어울리고 싶어하는 그런애에요 물론 현재도 그렇고요 뭐 그렇게 계속 다니고 있었는데 얘네가 장난을 쳐요 매점갔다가 딱 사고 가자 이럴려고하면 튀어있고 저 빼고 지들끼리 도망가서 한참있다가 오고 진짜 짜증나고 그러는데 어쩔 수가 없어서 맨날 당하기만 했어요 자기들 상대로 그럴러면 삐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결국엔 풀어줘야되고 저한테 그럴때는 그냥 웃고넘어가고 그리고 걔네가 제 엉덩이 만지고 때리고 그래요 그냥 그러는것도 아니고 꼭 엉덩이골을 쓸고 체육시간에 배드민턴할때는 채가지고 그러고 하지말라면 그냥 쳐웃고말고 그래서 한번 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정색 빤적이 한번 있는데 그때 a는 때리기만하고 b가 심하게하는데 b한테 그냥 소리를 질렀는데 또 삐져서 현장체험 조짜는거 지들끼리만 딱 짜고 그날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지들끼리만 놀고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가 기분 나쁜건 아무것도 아니고 자기들 기분나쁜건 꼭 풀어줘야돼는줄 알고 항상 조금이라도 화내는것도 아니고 지들 기분 나쁘게하면 그날은 저한테 말안거는건 기본이고 무시에 앞에 떡하니 있는데도 투명인간 취급하고 주위에 가있어도 지들끼리만 좋다하고 놀고 그래요 저번에는 아파서 거의 수업도 못듣고 아파서 내내 누워있는데 신경도 안쓰고 그러더라고요 지들중에 한명이라도 아프면 옆에 앉아서 죽치고있고 그러면서 어디 같이 가자고하면 지들 끌리는데 아니면 가주지도 않고 자기들끼리는 꼭가요 솔직히 a는 그런감이 별로 없었어요 친했으니까 적대시하는건 b밖에 없었는데 어제이후로 진짜 정떨어지더군요 a가 평소에 돈이 없어서(가난x용돈이적음) 저랑 b랑 번갈아가면서 사주곤했어요 물론 댓가없이 그래도 a사정을 아니까 군말없이 사주고 그랬는데 그거 당연한줄알고 진짜 a도 저한테 b가끔 욕비슷한거 하고그랬어오 b가 철이 없다 얘때메돈을 많이 쓰게 된다 이러면서 근데 얘가 요즘들어 쌀쌀맞게 굴고 그냥 말걸어도 짜증내고 저빼고 어디갔다오는건 당연하거고 그리고 예전에는 a를 중심으로 번갈아가면서 자리를 바꿔앉았어요 저도 딱히 b랑 앉고싶은마음 없고 걔도 그랬을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앉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둘만 앉더라고요 제가 앉을새도 없이 그냥 a옆에 b가 가서 앉아요 한번은 그래서 영화볼때 제가 a.b옆에 의자를 끌고가서 앉았어요 b옆에 근데 b가 진짜 별거아닌거로 기분 나쁘게하고 핀잔주고 또 한번은 걔네 뒷자리에 앉았는데 옆에 짝이 싫은 애라서 그냥 a한테 싫다고 하소연했더니 그럼 앉지말라고 하고 그냥 자기들끼리 하는대우랑 저한테 하는 대우가 너무 달라요 저는 소외시키고 지들끼리는 죽고못살고 저번에 조리실습 같은걸 하는데 제가 뭐라했어요 키위는 세로로 까야편하다고 근데 b가 어쩌라고 그래서 제가 아니 키위는 세로까야지 편해ㅋㅋ 이랬는데 b가 좀 닥쳐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그거 그런말 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손 씻었다고 말했는데 또 물어봐서 씻었다고 라고한게 왜 짜증이야 이러면서 웅얼거리는 욕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수학문제 푼거 구경한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어제부터는 그냥 아예무시하고 자기들끼리 다니고 진짜 저렇게 당하고만 산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진짜 억울하네요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