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디다 한탄할데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이곳에 씁니다
욕 많이 먹을거 각오하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저는 애들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원래는 애들이 좋아서 애들만나는 일을 선택한건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애들이라면 질색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일시작할땐 아 너네를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 였는데
지금은 내가 니네를 보고 웃는이유는 월급을 받기 위해서야 딴거없어 딱 이느낌입니다
애들 나오는 프로그램 봐도 막 산만하게 굴거나 떼를쓰거나 말안듣는장면 나오면
일할때 생각나서 울컥하고 하나도 예뻐보이지 않고 한두대정도 때리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론 애들을 못때리는게아니라 안때리는거지만요. 그 쪼매난애들 때릴데가 어디있다고 때립니까.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고있습니다.
단체활동을 할때도 꼭 애한명이 하기싫다고 빼고 울고 징징대서
계속 시간이 미뤄지는경우가 있는데
그냥 그럴땐 거기서 피해끼치지말고 그냥 데리고 돌아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달래도 싫다그러고 억지로 들어와서 지혼자 침울해서 전체분위기 망치는데 왜 포기를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유난히 똑똑한척을 하는 애도 있는데
걘 똑똑한척+내가제일착한아이 라는 자기잘난맛에 사는건지 다른애를 은근히 비난아닌 비난하면서
옳은소리하는척 칭찬받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는데
그건 애라서가 아니라 인간대 인간으로 짜증나더군요. 애 교육을 어찌 시킨건지ㅡㅡ이해가 안됩니다.
그외에도 자기만 갖고있는 장난감 꺼내놀면서 다른애들 갖고싶어하니까 하는말이
니들도 사면 되잖아 니들이 안산거가지고 왜그래
결국 주변에 아이들이 화가나서 그애를 몰아붙였는데 그거가지고 자기혼자 피해자인척 불쌍한척 징징 짜고 혼자있게 냅두라며 꿍얼꿍얼
다같이 보는책을 자기꺼라고 집에가져가려다 걸리면 그자리에서 뒤집어지고 울고불고
저는 이런식으로 다수에게 폐를끼치는애들이 제일싫습니다
그래서 단체활동을 할때 그런애들이 생기면
가차없이 그애들을 포기합니다.
그 한두명때문에 의욕있는 다른 애기들이 괜히 피해볼수도 없고 저도 그런애들때문에 감정소모하고싶지 않아서입니다.
ㅇㅇ이도 같이하자. 싫어? 왜 그런마음이 들었어?
그래?그럼 앉아서 보기만 해. 억지로 안시켜.
이런식입니다. 이렇게하면 열에 아홉은 자기도 하고싶다고 다시 끼지만요.
어쨌든 저는 애들이 싫어요
결혼후에도 아이는 갖고싶지 않구요
진짜 좀 짜증납니다.
되게 횡설수설 적었는데 마무리를 어찌 낼지 모르겠네요
아무데도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털어놓고 가요
전 애들이 너무너무 싫어요;
익명의 힘을 빌려 이곳에 씁니다
욕 많이 먹을거 각오하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저는 애들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원래는 애들이 좋아서 애들만나는 일을 선택한건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애들이라면 질색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일시작할땐 아 너네를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 였는데
지금은 내가 니네를 보고 웃는이유는 월급을 받기 위해서야 딴거없어 딱 이느낌입니다
애들 나오는 프로그램 봐도 막 산만하게 굴거나 떼를쓰거나 말안듣는장면 나오면
일할때 생각나서 울컥하고 하나도 예뻐보이지 않고 한두대정도 때리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론 애들을 못때리는게아니라 안때리는거지만요. 그 쪼매난애들 때릴데가 어디있다고 때립니까.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고있습니다.
단체활동을 할때도 꼭 애한명이 하기싫다고 빼고 울고 징징대서
계속 시간이 미뤄지는경우가 있는데
그냥 그럴땐 거기서 피해끼치지말고 그냥 데리고 돌아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달래도 싫다그러고 억지로 들어와서 지혼자 침울해서 전체분위기 망치는데 왜 포기를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유난히 똑똑한척을 하는 애도 있는데
걘 똑똑한척+내가제일착한아이 라는 자기잘난맛에 사는건지 다른애를 은근히 비난아닌 비난하면서
옳은소리하는척 칭찬받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는데
그건 애라서가 아니라 인간대 인간으로 짜증나더군요. 애 교육을 어찌 시킨건지ㅡㅡ이해가 안됩니다.
그외에도 자기만 갖고있는 장난감 꺼내놀면서 다른애들 갖고싶어하니까 하는말이
니들도 사면 되잖아 니들이 안산거가지고 왜그래
결국 주변에 아이들이 화가나서 그애를 몰아붙였는데 그거가지고 자기혼자 피해자인척 불쌍한척 징징 짜고 혼자있게 냅두라며 꿍얼꿍얼
다같이 보는책을 자기꺼라고 집에가져가려다 걸리면 그자리에서 뒤집어지고 울고불고
저는 이런식으로 다수에게 폐를끼치는애들이 제일싫습니다
그래서 단체활동을 할때 그런애들이 생기면
가차없이 그애들을 포기합니다.
그 한두명때문에 의욕있는 다른 애기들이 괜히 피해볼수도 없고 저도 그런애들때문에 감정소모하고싶지 않아서입니다.
ㅇㅇ이도 같이하자. 싫어? 왜 그런마음이 들었어?
그래?그럼 앉아서 보기만 해. 억지로 안시켜.
이런식입니다. 이렇게하면 열에 아홉은 자기도 하고싶다고 다시 끼지만요.
어쨌든 저는 애들이 싫어요
결혼후에도 아이는 갖고싶지 않구요
진짜 좀 짜증납니다.
되게 횡설수설 적었는데 마무리를 어찌 낼지 모르겠네요
아무데도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털어놓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