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고1이고 동생새끼 중3인데 싸가지 졸라 없고 철도 안들었고 공부하나 잘한다고 그거 믿고 과고 간다고 지랄하면서 공부 내세워서 엄마한테 맨날 개김
눈치도 더럽게 없어서 사람 보는 눈도 이상해서 학교에서 소위 잘나가는 애들이면 좋다고 사귐
하 방금도 동생년이랑 싸우고 왔는데 엄마가 일 늦게 끝나서 차 끊겼는데 이새끼가 엄마한테 아빠몰래 외박잼? 이래갖고 내가 말꼬라지봐라 이랬더니 알빠녴ㅋㅋㅋㅋㅋ꼭 나랑 말싸움하다가 할말 없으면 '나댄다''알빠임?''노답ㅉ'이럼 아오 어떻게 혹시 버르장머리좀 고칠 방법 없나..?
따끔하게 혼내기는 나이차이도 연년생이라 혼내봤자 혼내는게 아니고 싸움이 될게 뻔하고
엄마는 내가 아무리 말해도 뭐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아빠한테 혼나도 이새낀 혼난담에 지 친구도 지같은 애들만 사겨갖고 혼난거 어이털린다고 친구랑 뒷담까는 앤데 혹시 고딩되면 철들라나.. 그럴것 같지도 않은데... 조언이나 생각좀......제발 ㅠ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분....?
동생있는 사람?도와줘 ㅜㅠ
내가 고1이고 동생새끼 중3인데 싸가지 졸라 없고 철도 안들었고 공부하나 잘한다고 그거 믿고 과고 간다고 지랄하면서 공부 내세워서 엄마한테 맨날 개김
눈치도 더럽게 없어서 사람 보는 눈도 이상해서 학교에서 소위 잘나가는 애들이면 좋다고 사귐
하 방금도 동생년이랑 싸우고 왔는데 엄마가 일 늦게 끝나서 차 끊겼는데 이새끼가 엄마한테 아빠몰래 외박잼? 이래갖고 내가 말꼬라지봐라 이랬더니 알빠녴ㅋㅋㅋㅋㅋ꼭 나랑 말싸움하다가 할말 없으면 '나댄다''알빠임?''노답ㅉ'이럼 아오 어떻게 혹시 버르장머리좀 고칠 방법 없나..?
따끔하게 혼내기는 나이차이도 연년생이라 혼내봤자 혼내는게 아니고 싸움이 될게 뻔하고
엄마는 내가 아무리 말해도 뭐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아빠한테 혼나도 이새낀 혼난담에 지 친구도 지같은 애들만 사겨갖고 혼난거 어이털린다고 친구랑 뒷담까는 앤데 혹시 고딩되면 철들라나.. 그럴것 같지도 않은데... 조언이나 생각좀......제발 ㅠ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