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건우아빠20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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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살짜리 아들이 있는 아빠입니다.
요즘 아내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네요.
아내가 스마트폰 중독에 빠져서 제 아들 건우를 돌보질 않습니다. 애가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하면 그냥 과자 하나 던저주네요. 제가 직장생활 하느라 이 사실을 모르다가 어제 쉬는날이라 ..집에있었더니 정말 과관입니다. 그래서 아내한테 쓴소리 하나 했더니
이혼하자 그럽니다.. 어찌해야할지.. 하 너무 어이없네요
도와주십쇼 전국의 아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