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남자사람이고요, 곧 졸업합니다.알고 지낸지는 햇수로 4년정도인데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닙니다.처음 봤을 때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다가 점점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이 커진? 케이스네요.처음엔 아닌척 무심한척 했다가 지쳐서 올해 들어 좋아한다는 티를 내고 있었고, 빼빼로데이 즈음엔 대학면접 잘 보라는 구실로 초콜릿도-얼굴 마주보면서-줬었습니다. 정식으로 마음 표현하지도 못하고 헤어지면 계속 후회할까봐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요, 편지로 마음을 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글이나 글씨를 못 쓰진 않는 터라 대강 편지 내용까지 생각해놓고 있는데요, Q1. 받는 사람 입장(여자)에서 이런 상황에서의 편지고백은 어떤가요?Q2. 편지 고백이지만 그래도 마주보면서 뭐라도 이야기하면서 편지를 전달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그 친구는 다소 조신하고 말이 별로 없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처음엔 되게 조용조용한 줄만 알았는데 여자애들끼리 대화할 때를 보면 꼭 그런 것 만은 아닌것 같더군요.
여자 입장에서 편지고백 어떤가요?
정식으로 마음 표현하지도 못하고 헤어지면 계속 후회할까봐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요, 편지로 마음을 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글이나 글씨를 못 쓰진 않는 터라 대강 편지 내용까지 생각해놓고 있는데요,
Q1. 받는 사람 입장(여자)에서 이런 상황에서의 편지고백은 어떤가요?Q2. 편지 고백이지만 그래도 마주보면서 뭐라도 이야기하면서 편지를 전달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그 친구는 다소 조신하고 말이 별로 없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처음엔 되게 조용조용한 줄만 알았는데 여자애들끼리 대화할 때를 보면 꼭 그런 것 만은 아닌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