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양아치 고딩의 최후 有

추억팔이女2014.12.21
조회423,616

댓글 184

아침의눈오래 전

Best나같아도 딸 다친다고 말하면 돌아버린다 ㄱ시끼들 진짜 뭐하나 부러지도록 때렸을꺼야 답도 없는 새끼들은 ㅈ나게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흥야오래 전

Best모든 아버지의 마음 멋지시다

오래 전

나도중학교1학년때인가? 노는동네오빠가 뒤통수를때려서 몇번맞다가 엄마한테말했는데 엄마가아빠한테말하고 아빠가 듣자마자그오빠찾아가서 따귀를.. 따귀한대맞고쓰러졌는데 진짜죽기직전까지팼음. 내가되려말해서잘못했다고빌어서 그만때림 그때얼마나무서웠는지ㅠ 딸있는아빠 & 그딸건드림 난리남....

비공개남오래 전

고딩이 우습게 보는 아저씨들도 옛날에 학교에서 한가닥씩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것 같아 지들만 우월한줄 아는 우물안 개구리들이지뭐...

오래 전

예전에 그거 생각나네 컬투쇼에서 빵셔틀아들이 돈 상납하려고 용돈달라고 했다가 못받아서 엄마한테 괜히 화내고 집나와서 애들한테가서 돈나중에 주겠다고 하니 담배펴보라고 협박당해서 잡혀있을때 엄마가 나와서 학생들 담배피면 안되지 했는데 제일 쎈놈이 아 뭐요 이러자마자 귓방맹이 두대 날리니까 그놈 쓰러지고 그때 엄마가 다음 하면서 차례차례 다 후려패놓고 아들 잠깐 집가서 얘기좀 할까? 하니까 쫄아서 사실대로 다 말했다고 그 이후로 애들이 건들지도 않았다는 나중에 아빠에게 들은게 엄마가 고등학교때 그 일대 날리는 7공주파 였다는 ㅋㅋㅋ 왜 아빠가 쩔쩔매는지 자기에겐 항상 상냥한 엄마였지만 그 이후로 저도 모르게 존댓말이 나왔다고 한다 ㅋㅋ

오래 전

나같아도 패겠네

ㅋㅋㅋ오래 전

다 좋은데 ㅋㅋ 주작스런 댓글다는것들 그만좀 쳐달아라 아놔 보다가 웃기자나

skylove오래 전

지금16세 아들 5살즈음 집앞 놀이터에서 놀다 울고 들어옴 애기아빠 놀래서 왜???형들이 여기서 꺼지라고 죽여버린다고 ~~그날 휴무였는데 야구방망이들고 바로 뛰쳐나감 난 말리고 ~ 세명 잡으러 간 사이 이것들이 애아빠 키작고 외소한 모습에 든든한 맘으로 대듬 아저씨가라고 됐다고 애나 간수잘하라고 침뱉고 담배핌 손간 싸대기 날리기시작함 두명 어~~어 신발하고 도망감 그자식들까지 찾아 끌고옴 무릎끓고 싹싹 빌음 그놀이터에서 저녁만 되면 담배물고 소리지르고 할때도 가만있거나 담배피는모습 봐도 아무말안함 그날 난 엄마의 모성애보다도 더한 아빠의 모습보고 놀랬음 난 내 아들 건드림 그날로 죽기를 각오하고죽여버릴거라고함 중학교 입학후 걱정했지만 잘다니고 있음 울엄마 아빠 무서워서 말못하겠음 /학교한번 뒤집힌적 있어서 그광경보고 하는말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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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오래 전

아구속시원해

오래 전

멋있다 정말

아이캔오래 전

아빠한테 보여줬더닠ㅋㅋㅋㅋ 3~40대는 그렇지만 50대 이후부터는 그냥 진짜로 무섭다곸ㅋㅋㅋㅋㅋㅋㅋ살려달라고 빌거래욬ㅋㅋ 근데 오해하실까봐, 실제로는 제가 저 상황이면 노발대발 앞뒤 안가리실 분이에요~ 사랑해요 아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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