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지내자고.. 내려오기전에 친하게 지내자고 잘 마무리하고 내려온거같은데 왜이렇게 찝찝하냐 3달만에 우리 서로 대화했는데 왜 그렇게 울먹거렸냐... 좋은 대화였는데.. 뭐가 그리 울컥한지... 나는 애써 참고 꾹꾹 눌러담아 애써 웃어줬는데 너는 어찌 그렇게 울먹거리니 미련인지 집착인지 여전히 좋은데 이제는 니 생각이 조금은 덜난다 덜 보고싶기도하고 정말 웃기지도 않은 소리였던 시간이 약이란 말 실감되네 판도 근 한달간 안들어왔지 보고싶은데 안고싶은데 이 마음을 그저 묵히면 묵힐수록 독이 되는거 같드라 이제 넌 내께 아닌데 왜 이런건지 나도 모르겠네 이제 곧 2년동안 나라지키러 떠나는데 정말 보고싶을껀데 얼굴도 못보고 정말 듣고싶을꺼야.. 친구로 지내기로 했으니까 종종 전화하면 목소리 들려줘야되 날추우니까 옷 따듯하게 입고 안녕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
3달만에 우리 서로 대화했는데 왜 그렇게 울먹거렸냐... 좋은 대화였는데..
뭐가 그리 울컥한지... 나는 애써 참고 꾹꾹 눌러담아 애써 웃어줬는데 너는 어찌 그렇게 울먹거리니
미련인지 집착인지 여전히 좋은데
이제는 니 생각이 조금은 덜난다 덜 보고싶기도하고 정말 웃기지도 않은 소리였던 시간이 약이란 말 실감되네
판도 근 한달간 안들어왔지 보고싶은데 안고싶은데 이 마음을 그저 묵히면 묵힐수록 독이 되는거 같드라 이제 넌 내께 아닌데 왜 이런건지 나도 모르겠네
이제 곧 2년동안 나라지키러 떠나는데 정말 보고싶을껀데 얼굴도 못보고 정말 듣고싶을꺼야.. 친구로 지내기로 했으니까 종종 전화하면 목소리 들려줘야되 날추우니까 옷 따듯하게 입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