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정도 됬나봐요 전남친이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 정확이 말하자면 통보형식이였던거 같네요 카톡으로 딱 우리그냥 헤어지자 이렇게 왔으니까요.. 근데 이유를 들어보니까 제가 고칠수 있는거여서 제가 고치겠다고 했는데 그럼 넌 헤어지기 싫냐 이런식이길래 아 얘는 아예 풀생각이 없나보다 이생각을 하고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얘 행동이 이상한게 자기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는데 왜 지가 차인거처럼 행동을 할까요
대충 예를 들자면 애들이 장난으로 전남친한테 제이름을 말한다거나 제얘기를 하면 웃다가도 정색하고 "아 하지마 진짜하지마"이러거나 손이라든지 팔이라든지 저랑 닿으면 막 털어내고 이런정도..? 제가 엄청 혐오스럽고 그런걸까요? 바람도 안피고 저 정말 사귈땐 그아이만 보고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집착도 싫어한다고해서 어디냐고 꼬치꼬치 캐묻지도 안았는데..
헤어진 남자친구 심리가 궁금해요..
대충 예를 들자면 애들이 장난으로 전남친한테 제이름을 말한다거나 제얘기를 하면 웃다가도 정색하고 "아 하지마 진짜하지마"이러거나 손이라든지 팔이라든지 저랑 닿으면 막 털어내고 이런정도..? 제가 엄청 혐오스럽고 그런걸까요? 바람도 안피고 저 정말 사귈땐 그아이만 보고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집착도 싫어한다고해서 어디냐고 꼬치꼬치 캐묻지도 안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