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둔덕님.제 글에 답변을 주신 것 같아 이렇게 답변을합니다.일단 제 글에 답변을 달아주신 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싶네요. 제가 읽어본 둔덕님의 글을 요약하자면.. 이 세상은 발전을 통해서 깨우쳐 기독교 교리의 기반이 되는 창조설을 둔덕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억지주장, 웃음거리, 거짓으로 만들고기독교의 교리는 구 시대의 사람들이나 믿을만한 덜떨어지고 말도 안되는 교리다. 이게 맞나요? 답변하겠습니다. 1. 둔덕님이 말씀하신 창조설을 거짓으로 만드는 생물학, 고고학, 고생물학, 천문학등은 무엇인가요? 그저 그런게 있다고 말하기 쉽죠. 제가 성경 말씀가지고 '이것봐 성경은 창조가 맞다고 얘기하잖아.'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어떤 발전이 어떻게 창조설을 거짓으로 만드는지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2. '이미 사회 상식이 되어, 현재와 미래 후손들을 위해 교육되고 있으니' 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엇이 사회의 상식인지 얘기해주시고 그 상식이 어떻게, 어디서 가르쳐지고 있는지 얘기 해 주셔야 둔덕님의 발언에 더 신빙성이 있을 것 같네요. 3. 제 생각엔 둔덕님은 지금 진화론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혹시 이게 맞다면 전 그저 웃고싶네요. 미국의 많은 명문대에서 진화론이 가르쳐지고 한국에 마져도 가르쳐지고 있지만 과학계에선 창조론, 진화론 외에도 코스몰로지는 많죠.. 창조론을 증명 할 수 없듯이 진화론을 증명 할 수 없죠. 그렇지만 창조론보단 더 많은 증거(?)가 있다고 믿기에 많은 학교들이 이걸 가르칩니다. 그리고 동시에 창조론이 진짜면.. 신이 있다는 거죠? 과학자의 대부분이 무신론자인데 이 것을 믿으면 자기의 믿음과 충돌되니 안믿는거죠. 여기 제가 말하는 것은 창조론이 더 신빙성이 있다는게 아니라... 두개 다 완전히 팩트라고 증명하기엔 어렵다는겁니다. 그래서 둘 중 어느 것을 "믿음"으로 받는거죠. 4. 마지막으로 둔덕님께선 인류의 학문, 지식, 상식, 이성이 발전되었다고 말씀하시는데.. 발전이라고 말한다면 어떤 기준이나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에 가까워 졌을 때 발전이라고 말하지 않나요? 그럼 도대체 이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인류의 지식, 상식, 이성이 발전 했다고 말하시는데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렇게 말씀 하시는 건가요? 사람들의 삶이 더 편해진건가요? 더 편해졌지만 인류의 악행은 더 증가했다는 것은 인정하시겠죠? 그럼 이걸 발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신론자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무조건 성경 말씀가지고 길게 말하는 무뇌충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여러분이 인터넷상으로만 얘기하고 정보 수집하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겁니다. C.S 루이스 (C.S Lewis), J.R.R 톨키엔 (J.R.R Tolkien),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레이 콤퍼트 (Ray comfort), 존 맥아더 (John MacArthur) 등의 많은신학자들이 쓴 책 한권 읽어보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찾고 싶어하는 뇌 있는 기독교인이 뭐라고 말하는지 알겁니다.C.S Lewis의 순전한 기독교 한번 읽어보세요. 뭐 무신론자 분들이 자기주장하듯이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라면 말이에요.
둔덕에앉아님에게,
제가 읽어본 둔덕님의 글을 요약하자면..
이 세상은 발전을 통해서 깨우쳐 기독교 교리의 기반이 되는 창조설을 둔덕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억지주장, 웃음거리, 거짓으로 만들고기독교의 교리는 구 시대의 사람들이나 믿을만한 덜떨어지고 말도 안되는 교리다.
이게 맞나요?
답변하겠습니다.
1. 둔덕님이 말씀하신 창조설을 거짓으로 만드는 생물학, 고고학, 고생물학, 천문학등은 무엇인가요? 그저 그런게 있다고 말하기 쉽죠. 제가 성경 말씀가지고 '이것봐 성경은 창조가 맞다고 얘기하잖아.'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어떤 발전이 어떻게 창조설을 거짓으로 만드는지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2. '이미 사회 상식이 되어, 현재와 미래 후손들을 위해 교육되고 있으니' 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엇이 사회의 상식인지 얘기해주시고 그 상식이 어떻게, 어디서 가르쳐지고 있는지 얘기 해 주셔야 둔덕님의 발언에 더 신빙성이 있을 것 같네요.
3. 제 생각엔 둔덕님은 지금 진화론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혹시 이게 맞다면 전 그저 웃고싶네요. 미국의 많은 명문대에서 진화론이 가르쳐지고 한국에 마져도 가르쳐지고 있지만 과학계에선 창조론, 진화론 외에도 코스몰로지는 많죠.. 창조론을 증명 할 수 없듯이 진화론을 증명 할 수 없죠. 그렇지만 창조론보단 더 많은 증거(?)가 있다고 믿기에 많은 학교들이 이걸 가르칩니다. 그리고 동시에 창조론이 진짜면.. 신이 있다는 거죠? 과학자의 대부분이 무신론자인데 이 것을 믿으면 자기의 믿음과 충돌되니 안믿는거죠. 여기 제가 말하는 것은 창조론이 더 신빙성이 있다는게 아니라... 두개 다 완전히 팩트라고 증명하기엔 어렵다는겁니다. 그래서 둘 중 어느 것을 "믿음"으로 받는거죠.
4. 마지막으로 둔덕님께선 인류의 학문, 지식, 상식, 이성이 발전되었다고 말씀하시는데.. 발전이라고 말한다면 어떤 기준이나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에 가까워 졌을 때 발전이라고 말하지 않나요? 그럼 도대체 이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인류의 지식, 상식, 이성이 발전 했다고 말하시는데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렇게 말씀 하시는 건가요? 사람들의 삶이 더 편해진건가요? 더 편해졌지만 인류의 악행은 더 증가했다는 것은 인정하시겠죠? 그럼 이걸 발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신론자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무조건 성경 말씀가지고 길게 말하는 무뇌충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여러분이 인터넷상으로만 얘기하고 정보 수집하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겁니다.
C.S 루이스 (C.S Lewis), J.R.R 톨키엔 (J.R.R Tolkien),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레이 콤퍼트 (Ray comfort), 존 맥아더 (John MacArthur) 등의 많은신학자들이 쓴 책 한권 읽어보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찾고 싶어하는 뇌 있는 기독교인이 뭐라고 말하는지 알겁니다.C.S Lewis의 순전한 기독교 한번 읽어보세요. 뭐 무신론자 분들이 자기주장하듯이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라면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