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이건 진짜 백퍼센트 실화임니다 저는 지금 엄청나게 곤란한 상황에 빠진 상황임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틀전에 2년만에 아령을 했고요. 평소에 전혀 운동을 안하다가 2년만에 내가 15kg짜리면 말도 안해 7.5kg 짜리를 1시간정도 들었다 놨다 했슴니다. 그런데 어제 대낮에 일어났는데 그때부터 팔을 필 수가 없던검니다. 아 이거 오늘도 하루종일 팔을 못펴고 있슴니다. 아까 잠깐 차끌고 시내를 갔다왔는데 핸들잡기도 힘들정도임니다. 한 50도? 정도까지만 펴지고 더이상은 아파서 못펴고 지절루 지가 50도를 유지하고 있슴니다
아 양쪽에 파스를 붙혔는데 낼은 펴지겠슴니까 이거? 아 낼 일 어쩐다지
그리고 또 우리아버지는 아까 낮에 무슨 재채기를 하다가 머 그때 허리가 뒤틀어진것 같다나 어쨌다나 하면서 지금 파스 왕창붙히고 드러누워 계심니다 이거 재치기하다가 이럴수도 있는검니까?
아령했다가 팔이 안펴집니다!
저는 지금 엄청나게 곤란한 상황에 빠진 상황임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틀전에 2년만에 아령을 했고요. 평소에 전혀 운동을 안하다가 2년만에 내가 15kg짜리면 말도 안해
7.5kg 짜리를 1시간정도 들었다 놨다 했슴니다. 그런데 어제 대낮에 일어났는데 그때부터 팔을 필 수가 없던검니다.
아 이거 오늘도 하루종일 팔을 못펴고 있슴니다. 아까 잠깐 차끌고 시내를 갔다왔는데 핸들잡기도 힘들정도임니다.
한 50도? 정도까지만 펴지고 더이상은 아파서 못펴고 지절루 지가 50도를 유지하고 있슴니다
아 양쪽에 파스를 붙혔는데 낼은 펴지겠슴니까 이거? 아 낼 일 어쩐다지
그리고 또 우리아버지는 아까 낮에 무슨 재채기를 하다가 머 그때 허리가 뒤틀어진것 같다나 어쨌다나
하면서 지금 파스 왕창붙히고 드러누워 계심니다 이거 재치기하다가 이럴수도 있는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