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저는 22살 여자이고요 현재 26살인 남자친구와 시간을가지고 있어요 현재 12월초부터 약20일정도 연락도 끊기고 만남도 모두 끊긴상태인데요. 취업준비하는 내내 작아지고 우울해진 남자친구를 매일 보면서 처음엔 안쓰럽게 생각하다가요 네제가 못됐죠... 어느순간 남자친구의 불안, 우울이 저에게 전해지는게 싫었어요. 저도 저나름대로 고민이있고 힘듦이 있는데 그 하소연하던 겨우몇마디를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느껴서 취업에실패한날 결국 터져버렸어요. 제가맛있는걸 먹으러가자고해도 싫다하고 노래방가서 기분전환이라도할까 해도싫다하고서는 제옆에서 한숨을 푹푹쉬는 남자친구 모습이 참그날에 보기힘들었어요. 그래서저도모르게 서운함 ,화남이 폭발을했죠. 제가화장실에 간사이 핸드폰을보고 있던 남자친구를보는데 최근6개월간 취업준비때문에 데이트를 하더라도, 제옆에서 거의무얼하든 핸드폰으로 취업정보를 늘 확인하던 모습이 확떠올라서 서운하다고 뭐라고 해버렸어요...ㅠㅠ 제잘못이죠정말 그땐 제가 옳다생각했는데 잘 위로해주다가 정작 힘든날 제가 그렇게 폭발을 하다니 남자친구가 많이실망 했을 거라는게 딱느껴지면서 너무미안했어요..... 어리다고느껴졌을것같고... 그날이후로 남자친구가 잠수를 타게됬는데요. 23일에 보자고했어요 그때까지너가 잘생각좀하고 혼자지내면서있으면 23일에 보자마자안아주겠다고. 지금은 너무힘들다고.... 23일에 장소와시간까지어디서 볼지 딱정하고 연락만 안하는상태거든요....? 헤어진건아닌거다 싶다가도 뭔지모르겠어요 물론 저도반성 많이했구요..ㅠ.ㅠ 남자친구가어떤생각인지 정말모르겠어요. 잘될생각이 있긴있는건지 저만변하면 되는건지 너무궁금해서 올립니다. 객관적인 답변부탁드립니다2
취업실패후 잠수탄 남친..ㅠ.ㅠ
시간을가지고 있어요
현재 12월초부터 약20일정도 연락도 끊기고 만남도 모두 끊긴상태인데요.
취업준비하는 내내 작아지고 우울해진 남자친구를 매일 보면서 처음엔 안쓰럽게 생각하다가요
네제가 못됐죠... 어느순간 남자친구의 불안, 우울이 저에게 전해지는게 싫었어요.
저도 저나름대로 고민이있고 힘듦이 있는데 그 하소연하던 겨우몇마디를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느껴서
취업에실패한날 결국 터져버렸어요.
제가맛있는걸 먹으러가자고해도 싫다하고 노래방가서 기분전환이라도할까 해도싫다하고서는 제옆에서
한숨을 푹푹쉬는 남자친구 모습이 참그날에 보기힘들었어요.
그래서저도모르게 서운함 ,화남이 폭발을했죠.
제가화장실에 간사이 핸드폰을보고 있던 남자친구를보는데 최근6개월간 취업준비때문에 데이트를 하더라도, 제옆에서 거의무얼하든 핸드폰으로 취업정보를 늘 확인하던 모습이 확떠올라서 서운하다고 뭐라고 해버렸어요...ㅠㅠ 제잘못이죠정말
그땐 제가 옳다생각했는데 잘 위로해주다가 정작 힘든날
제가 그렇게 폭발을 하다니 남자친구가 많이실망 했을 거라는게 딱느껴지면서 너무미안했어요.....
어리다고느껴졌을것같고... 그날이후로 남자친구가 잠수를 타게됬는데요.
23일에 보자고했어요 그때까지너가 잘생각좀하고 혼자지내면서있으면 23일에 보자마자안아주겠다고.
지금은 너무힘들다고....
23일에 장소와시간까지어디서 볼지 딱정하고
연락만 안하는상태거든요....?
헤어진건아닌거다 싶다가도 뭔지모르겠어요
물론 저도반성 많이했구요..ㅠ.ㅠ
남자친구가어떤생각인지 정말모르겠어요.
잘될생각이 있긴있는건지 저만변하면 되는건지
너무궁금해서 올립니다.
객관적인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