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말 방탈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구, 그냥 한번 봐주셨으면 싶어서요. 저는 아빠, 엄마 둘다 재혼하고지금 혼자 회사 다니며 열심히 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아빠랑 결혼한 새엄마가 저를 괴롭히고 제 앞길을 망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아빠는 그런 사실을 알아도 이때까지 새엄마한테 잡혀살아서 새엄마 말은 무조건 맞고저한테 욕문자를 보내도 뭐라고 해코지 하려고 해도 가만히 있구요... 20살때까지는 아빠 없이 엄마랑 살다가아빠 얼굴 보러 찾아갔던게 화근이였습니다 새엄마는 그걸 알고 저를 가만 안두겠다며또 저희 엄마도 가만 안두겠다며 길길이 날뛰더라구요 그리고 제 폰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보나마나 아빠한테 알았겠죠)저한테 온갖 욕문자와 험한말, 그리고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보내더라구요그리고 본인이 하는 말이 다 맞는 말인 마냥 저를 깔보고 하대하는 투에 문자로잔뜩 보내더라구요(니깟께, 감히 이런식으로) 그리고 그런 문자들이 오는 시간은거의 자정 12시~새벽 사이에 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스팸처리 해놨는데 스팸보관함에 보면 그 문자내역을 볼수 있더라구요그러면서 하는 말이자신은 공무원 쪽 사람들도 많이 알고 너가 취업을 하면 취업 못하게 훼방도 놓을 것이다너 앞길은 내가 망칠것이다 순탄하게 못 갈것이다 하며 문자로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냥 문자 오는거는 앞에 내용 뜨는거 있죠? 그거만 보고아예 읽어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읽으면 그 아줌마한테 읽었다는 문자가 가서 저한테 문자를 더 보낼까봐)어제도 새벽에 문자가 잔뜩 와있더라구요 20통 넘게12시20분~1시까지..ㅋ진짜 이런 스팸문자 거의 1년 다되게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번호도 바꾸려고 하고 있는데 공무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했던게 생각납니다언제 제 신상을 털어서 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찾아와서 깽판을 부릴지그 미친아줌마 때문에 나중에 결혼도 못할까 걱정됩니다...(혹시나 제가 만나는 남자한테 찾아가서 온갖 이상한 말은 다하고 제 앞길을 망칠까봐....) 진짜 말할 곳도 없고 판에 한번 써봅니다...엄마도 새아빠랑 사느라 바쁩니다.... 진짜 말할때도 없고의지할떄도 없어 써봅니다.. 마음이 불안해서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어찌해야 될까요 저는 이제.. 42
도와주세요, 이 미친 여자 어떻게 하죠?
우선 정말 방탈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구, 그냥 한번 봐주셨으면 싶어서요.
저는 아빠, 엄마 둘다 재혼하고
지금 혼자 회사 다니며 열심히 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아빠랑 결혼한 새엄마가 저를 괴롭히고 제 앞길을 망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빠는 그런 사실을 알아도 이때까지 새엄마한테 잡혀살아서 새엄마 말은 무조건 맞고
저한테 욕문자를 보내도 뭐라고 해코지 하려고 해도 가만히 있구요...
20살때까지는 아빠 없이 엄마랑 살다가
아빠 얼굴 보러 찾아갔던게 화근이였습니다
새엄마는 그걸 알고 저를 가만 안두겠다며
또 저희 엄마도 가만 안두겠다며 길길이 날뛰더라구요
그리고 제 폰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보나마나 아빠한테 알았겠죠)
저한테 온갖 욕문자와 험한말, 그리고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본인이 하는 말이 다 맞는 말인 마냥 저를 깔보고 하대하는 투에 문자로
잔뜩 보내더라구요(니깟께, 감히 이런식으로)
그리고 그런 문자들이 오는 시간은
거의 자정 12시~새벽 사이에 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스팸처리 해놨는데 스팸보관함에 보면 그 문자내역을 볼수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은 공무원 쪽 사람들도 많이 알고 너가 취업을 하면 취업 못하게 훼방도 놓을 것이다
너 앞길은 내가 망칠것이다 순탄하게 못 갈것이다 하며 문자로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냥 문자 오는거는 앞에 내용 뜨는거 있죠? 그거만 보고
아예 읽어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읽으면 그 아줌마한테 읽었다는 문자가 가서 저한테 문자를 더 보낼까봐)
어제도 새벽에 문자가 잔뜩 와있더라구요 20통 넘게
12시20분~1시까지..ㅋ
진짜 이런 스팸문자 거의 1년 다되게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번호도 바꾸려고 하고 있는데 공무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했던게 생각납니다
언제 제 신상을 털어서 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찾아와서 깽판을 부릴지
그 미친아줌마 때문에 나중에 결혼도 못할까 걱정됩니다...
(혹시나 제가 만나는 남자한테 찾아가서 온갖 이상한 말은 다하고 제 앞길을 망칠까봐....)
진짜 말할 곳도 없고 판에 한번 써봅니다...
엄마도 새아빠랑 사느라 바쁩니다.... 진짜 말할때도 없고
의지할떄도 없어 써봅니다.. 마음이 불안해서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어찌해야 될까요 저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