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벌써 3번째입니다..

답답합니다2014.12.21
조회95

층간 소음 때문에 너무힘드네요
모바일로 작성하는 거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재작년 3층 집에 살때도 아랫집과 문제가 있엇고
더이상 아랫집의 소음과 괴롭힘에 못이겨
지하 집으로 이사를갔습니다




지하집에서는 위층에 상가있고 거기서
아이들 유아체육 이런거 담당?
하는데여서 체육 용품도많았고
툭하면 탁구치는거때문에
대판싸웠구요
여기도 일년 겨우 살고 집에 물이세는
문제때문에 나왔네요




세번째로 일층집으로 이사온첫날
저녁 9시부터 2층에서 뛰더군요
올라가서봤더니 주인집 손녀딸이 올라가서
뛰고잇더라구요
하 또 시작이나싶었죠 이거때문에
계약기간인 일년 내내싸우고 진짜 맘고생많이
하고 들을소리 안들을 소리 다 듣고나왔습니다
세들어 사는주제에 말이 많다며





이번에는 상가 건물이있는집으로 이사왔는데
한 두달 정도되었습니다
윗집이 저희들어오고서 새로 이사를왔더군요
처음에 이사온지얼마안되서 시끄럽겠거니했습니다
조금씩 걷는소리가 커서 그냥 참았는데
어제부터는 오후3시부터
아주 미친듯이 뛰는 소리가나길래
위에 아저씨혼자사시는데
설마 아이가 뛸까했습니다
부동산에 전화햇더니 아이가 있을일이 전혀없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참았습니다
결국 8시다되가도록 멈추질 않자
올라갔습니다




자식들이 와 계시더군요
손주도 있구요
저희가 올라와서 말하니
뛰는소리가 아래로 들릴지 몰랏다는
반응이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3시부터 지금까지 참았다고
조용히 해달라했습니다 너무 시끄럽다고
자기들은 내일이면간다고
죄송하다면서 그렇게 마무리지엇습니다



오늘 아침도
역시나 쿵쿵대네요
그래서 따지러 올라갓더니
이제는 승질을 냅니다
조용히시키고있다면서
죄송하다는 말은 입에 나오지도않나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 할말한 하고 문을 쿵 닫네요




아이키우는 부모님들
제발 좀 애 뛰게하지마세요
아랫집사람 힘듭니다
그리고 아래와서 시끄러운 소리 들어보라면
왜 안들으십니까
듣기싫으십니까???




층간소음때문에 매번 고생하면서
집옮겼는데
조용할날이 없네요
애 엄마들 진짜 교육좀시키세요




아래 와서 뛰는거 들으라면 들어보세요
진짜 시끄러워요







휴 너무 지친 하소연이였습니다
가는집마다 소음때문에 힘드니
정말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