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문 작가도 아니며,글을 써본적 없는 그런 평범한 남성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쓰는 이유는...꼭 그녀가 이글을 봣을때 저의 진심을 알아주길바라며, 저와 그녀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2014년 11월 26일 어느날과 다를것 없는 저의 일상이었습니다. 저의 직업이 영업직이다 보니 자주 돌아다니고있습니다. 아침 9시....저앞에서 걸어오는 여성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외모,느낌이 저를 생각에 잠기게 했죠. 그녀가 제옆을 지나가고 제머리속은 빠르게 기억을 더듬어봤습니다. 아....노래방에서 본 여성이구나. 기억이 가물가물했지만 틀림없었습니다. 제가 워낙 노래방이라는 곳을 좋아하고 노래부르는것도 좋아하고 음주가무를 좋아합니다. 여자를 좋아하기보다는 술한잔 먹고 스트레스 풀고싶은 의도가 더 크다고봅니다. 그녀를 언제봤더라 기억하는 순간, 제가 자주가던 노래방 사장님이 인사하라며 소개시켜준것이 기억이 났습니다.그때 첫눈에 반햇죠. 반신반의 하며 그녀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저기 혹시 희선씨 아니세요?" 이름은 가명으로 희선이로 하겠습니다. "네.맞는데 누구시죠?" "정말 희선씨 맞으시죠?" "네.누구세요......" 부끄러워하며 저에게 말을 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기쁨과 설렘을 안고 , 묵묵히 사라졌습니다. 아니 사실 번호물어볼 용기가 나지않았습니다. 그날 하루종일 그녀 생각뿐이었죠. 퇴근후 집으로 돌아와 아침에 그녀에게 번호를 묻지않았던게 너무 후회됬죠.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혹시 노래방에서 일을하고있다면,저에게 소개시켜준 사장님이 번호를 알고있을거라고...저는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바로 노래방으로 갔죠. "사장님" "응.오랜만이다. 근데왜 혼자야? 혼자온거니?" "아니요. 사장님 오늘은 놀러온게 아니고,머좀여쭈러왔습니다." "응.말해봐" "한 5개월~6개월전이가 저에게 소개시켜줫던 여자 기억하나요?" "글쎄. 이름이 뭐지?" "희선이요." "아그래.기억낫다. 근데 무슨일있니?" "다름이 아니라 제가 희선이 번호를 꼭 알아야되서요." "원래 아가씨들 번호는 가르쳐주는게 아닌데 너믿고 알려주마."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번호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연락을 할것이며, 만약 내연락오는걸 싫어하는건 아닐까? 하고말입니다. 집에돌아와 바로 메세지를 보냇죠. "번호알아보기 정말 힘들다.누나 안녕?" 메세지 보낸지 3시간...아직 읽지 않는 그녀. 일을하고있는 것일까? 계속 핸드폰만 쳐다보았습니다. 메세지가 읽엇다는 표시가 드디어 떳습니다. 하지만....답장이 오지않는 그녀. 아...내가 누군지 이야기를 안햇구나. 바로다시 메세지를 보냅니다. "메세지 읽고 답장안하기있나? " "잠결에봐서 그래요.그런데 누구세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아침에 인사했잔아." "아~그런데 저를 어떻게 알아요?" "예전 노래방 사장님이 소개시켜줬잔아요. 기억 안나요?" "아그런가?" 저는 이 메세지와 함께 그녀와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몇일후 그녀가 영화를 보자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저는 부랴부랴 준비하고 그녀를 태우러갔죠. 첫만남이 있던후 처음만나는 자리였기에,더욱 신경을 쓰고 나갔습니다. 그녀가 제 차로 걸어오는 모습을 보니 정말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거같았습니다. "안녕?" "응.안녕 오래기다렸어?" "아니야.방금왔어." 그녀의 향기가 담배찌는 냄새로 꽉 차있는 자동차실내를 가득 매웠습니다.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녀와 첫 데이트였지만 상당히 편했고,말도 잘통했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워 무거운 발걸음을 하며,집으로 돌와왔죠..... 2부에서...... 2
화류계의 그녀 1부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 작가도 아니며,글을 써본적 없는 그런 평범한 남성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쓰는 이유는...꼭 그녀가 이글을 봣을때 저의 진심을 알아주길바라며,
저와 그녀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2014년 11월 26일 어느날과 다를것 없는 저의 일상이었습니다.
저의 직업이 영업직이다 보니 자주 돌아다니고있습니다.
아침 9시....저앞에서 걸어오는 여성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외모,느낌이 저를
생각에 잠기게 했죠. 그녀가 제옆을 지나가고 제머리속은 빠르게 기억을 더듬어봤습니다.
아....노래방에서 본 여성이구나. 기억이 가물가물했지만 틀림없었습니다.
제가 워낙 노래방이라는 곳을 좋아하고 노래부르는것도 좋아하고 음주가무를 좋아합니다.
여자를 좋아하기보다는 술한잔 먹고 스트레스 풀고싶은 의도가 더 크다고봅니다.
그녀를 언제봤더라 기억하는 순간, 제가 자주가던 노래방 사장님이 인사하라며 소개시켜준것이
기억이 났습니다.그때 첫눈에 반햇죠. 반신반의 하며 그녀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저기 혹시 희선씨 아니세요?" 이름은 가명으로 희선이로 하겠습니다.
"네.맞는데 누구시죠?"
"정말 희선씨 맞으시죠?"
"네.누구세요......"
부끄러워하며 저에게 말을 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기쁨과 설렘을 안고 , 묵묵히 사라졌습니다. 아니 사실 번호물어볼 용기가 나지않았습니다.
그날 하루종일 그녀 생각뿐이었죠. 퇴근후 집으로 돌아와 아침에 그녀에게 번호를 묻지않았던게
너무 후회됬죠.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혹시 노래방에서 일을하고있다면,저에게 소개시켜준 사장님이
번호를 알고있을거라고...저는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바로 노래방으로 갔죠.
"사장님"
"응.오랜만이다. 근데왜 혼자야? 혼자온거니?"
"아니요. 사장님 오늘은 놀러온게 아니고,머좀여쭈러왔습니다."
"응.말해봐"
"한 5개월~6개월전이가 저에게 소개시켜줫던 여자 기억하나요?"
"글쎄. 이름이 뭐지?"
"희선이요."
"아그래.기억낫다. 근데 무슨일있니?"
"다름이 아니라 제가 희선이 번호를 꼭 알아야되서요."
"원래 아가씨들 번호는 가르쳐주는게 아닌데 너믿고 알려주마."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번호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연락을 할것이며, 만약 내연락오는걸 싫어하는건 아닐까? 하고말입니다.
집에돌아와 바로 메세지를 보냇죠.
"번호알아보기 정말 힘들다.누나 안녕?"
메세지 보낸지 3시간...아직 읽지 않는 그녀. 일을하고있는 것일까?
계속 핸드폰만 쳐다보았습니다. 메세지가 읽엇다는 표시가 드디어 떳습니다.
하지만....답장이 오지않는 그녀. 아...내가 누군지 이야기를 안햇구나. 바로다시 메세지를 보냅니다.
"메세지 읽고 답장안하기있나? "
"잠결에봐서 그래요.그런데 누구세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아침에 인사했잔아."
"아~그런데 저를 어떻게 알아요?"
"예전 노래방 사장님이 소개시켜줬잔아요. 기억 안나요?"
"아그런가?"
저는 이 메세지와 함께 그녀와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몇일후 그녀가 영화를 보자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저는 부랴부랴 준비하고 그녀를 태우러갔죠.
첫만남이 있던후 처음만나는 자리였기에,더욱 신경을 쓰고 나갔습니다.
그녀가 제 차로 걸어오는 모습을 보니 정말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거같았습니다.
"안녕?"
"응.안녕 오래기다렸어?"
"아니야.방금왔어."
그녀의 향기가 담배찌는 냄새로 꽉 차있는 자동차실내를 가득 매웠습니다.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녀와 첫 데이트였지만 상당히 편했고,말도 잘통했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워 무거운 발걸음을 하며,집으로 돌와왔죠.....
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