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 말할수록 니가 더 좋아지는 것 같아서 이젠 좋아해도 안될 사람이란 걸 잘 아니까 일부러 다 끝낸척 더는 아닌 척 온갖 척쟁이짓은 다해봤는데 왜 안될까 왜 난늘그자리에있는걸까 아니라고 백번이고 천번이고 믿어봤는데 한발짝도 안움직이고 있는것같아 그냥 아직 니가너무좋다11
좋다고 말할수록
이젠 좋아해도 안될 사람이란 걸 잘 아니까
일부러 다 끝낸척 더는 아닌 척
온갖 척쟁이짓은 다해봤는데
왜 안될까 왜 난늘그자리에있는걸까
아니라고 백번이고 천번이고 믿어봤는데
한발짝도 안움직이고 있는것같아
그냥 아직 니가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