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오랜만에 오네 여기 같은십대니까 말놓겠ㅇ
일단 제가 거의3년동안 좋아하던 얘가있었음,
얘를 방구라고하자
방구는 일단 얼굴이 갑이였음(나랑다른반이기도했지)
우리학교가 잘생긴얘들이 많은편인데 그중에 1등은 항상 방구가 ㅊ차지했음
얼굴이 되는만큼 인기도 진짜완전 많았음. 여자얘들은 대부분 쟤한번쯤은 좋아해봤을정도로
얼굴잘생겼지 공부잘하지 운동잘하고 좀 잘노는 쪽에다가 돈도많았음
근데 얘까 썸녀가 있단말이지ㅇ 그래서 방구좋아했던얘들이 방구가 하도 철벽남이도 썸녀도 있어서 포기하는얘들이 대부분이였음.
그렇게 얘들이 거의 다 방구 포기했을시점에 나혼자 얘 막 좋아하다 밝힘ㅇ 진겜하다가
여자얘들이 겁나게 엮어댐.ㅋㅋㅋㅋ 근데 방구는 걍 웃기만했음(엮을때마다) 그래도 싫다는게 좀 눈에보이니까 나도 쿨편해서 하지말라고했음.
근데 얘가 썸녀가 있어서 그런지 엄청나게 철벽이였음 그래서 나도 점점지쳤지 삼년동안좋아했는데 안지치는게 비정상아닌가ㅋㅋㅋ
ㄱ래서 쿨하게 포기했다가 좋아했다안좋아했다 그랬음, 이걸 계속 반복하다가
얘성격도 좀그렇고해서 그냥 깔끔히 마무리짓자하면서 안좋아하게됌. 그냥 지금은 자주싸우는 친구ㅇ
근데 얘볼때마다 개잘생겼다 이런생각들고 걔한테 꼬리치는얘뜰보면 진짜 재수없음, 짜증나서 볼따구 후려갈겨주고싶음;
진짜 좋아하는건 아니거든? 근데 자꾸 걔주변에 불여시들 다 내쫓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좋아하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