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0일정도 된 20대 커플입니다. 학교 씨씨로 만난 저희 둘은 각각 저는 새해부터, 오빠는 다음주부터 일을 시작하는데요.서로 집은 서로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1시간 정도 거리이지만(서울남부, 경기남부)직장은 서울북부, 천안으로 상당히 먼 편입니다.심지어 저는 주말에 쉬고 오빠는 주말에는 절대 못쉬고 주중에 1~2회 쉽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기는데요..자주 못봐요 이제..쉬는 날도 다르고 거리도 너무 멀어졌어요ㅠ 안지 3달정도, 썸 탄지 2주정도, 만남 20일 총 4개월정도 봐온 사람이라서서로에 대해 신뢰가 큰편은 아니에요. 둘다 알고 있고 앞으로 만들어가자 이렇게 말 했구요..각자 성격은 사람 특히 이성친구를 함부로 만드는 사람 같진 않아요..얘기 하다가 오빠가 '같이 일하는 다른남자가 너 채갈까 걱정된다.'라고 하는데..이게 정말 그래서 하는 말 일까요?저는 왜 자꾸 '우리 왠지 자주 못봐서 멀어질거 같아.'라고 들리죠..?
상처받은게 있는지 자기얘기를 많이 안해줘요.. 제가 해달라고 몇번 말 했구요..자기 친구들도 잘 얘기 안해주고 여튼 저는 이게 좀 불만인데 아직 시간 많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얘기를 꺼려해요.그렇다고 이뻐해주지 않거나 반대로 스킨쉽이 없지도 않아요. 매일매일 이쁜말, 전화도 해주고 날짜와 나이에 맞게 진도도 진행중인 것 같구요. 저를 좋아하는 건 맞는데 뭔가 제가 중요하게 알맹이가 빠진 느낌일랄까요..이 남자 심리가 뭘까요..? (추가로, 이 남자 직장은 이 남자가 원해서 들어간 직장이 아니고 놀기 좀 그래서 임시로 들어간 직장이에요. 저는 인턴이구요. 제가 완전 천상여자나 여우같은 스타일은 아니에요. 제가 오빠한테 반한게 자기 신념이 뚜렷해보서 인데, 이걸 말해주면 그냥 으레 띄워준다고 생각하나봐요. 입발린말 같다고 생각하는지 어색해해요..)
남친심리가 뭘까요?ㅠ
학교 씨씨로 만난 저희 둘은 각각 저는 새해부터, 오빠는 다음주부터 일을 시작하는데요.서로 집은 서로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1시간 정도 거리이지만(서울남부, 경기남부)직장은 서울북부, 천안으로 상당히 먼 편입니다.심지어 저는 주말에 쉬고 오빠는 주말에는 절대 못쉬고 주중에 1~2회 쉽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기는데요..자주 못봐요 이제..쉬는 날도 다르고 거리도 너무 멀어졌어요ㅠ
안지 3달정도, 썸 탄지 2주정도, 만남 20일 총 4개월정도 봐온 사람이라서서로에 대해 신뢰가 큰편은 아니에요. 둘다 알고 있고 앞으로 만들어가자 이렇게 말 했구요..각자 성격은 사람 특히 이성친구를 함부로 만드는 사람 같진 않아요..얘기 하다가 오빠가 '같이 일하는 다른남자가 너 채갈까 걱정된다.'라고 하는데..이게 정말 그래서 하는 말 일까요?저는 왜 자꾸 '우리 왠지 자주 못봐서 멀어질거 같아.'라고 들리죠..?
상처받은게 있는지 자기얘기를 많이 안해줘요.. 제가 해달라고 몇번 말 했구요..자기 친구들도 잘 얘기 안해주고 여튼 저는 이게 좀 불만인데 아직 시간 많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얘기를 꺼려해요.그렇다고 이뻐해주지 않거나 반대로 스킨쉽이 없지도 않아요. 매일매일 이쁜말, 전화도 해주고 날짜와 나이에 맞게 진도도 진행중인 것 같구요. 저를 좋아하는 건 맞는데 뭔가 제가 중요하게 알맹이가 빠진 느낌일랄까요..이 남자 심리가 뭘까요..?
(추가로, 이 남자 직장은 이 남자가 원해서 들어간 직장이 아니고 놀기 좀 그래서 임시로 들어간 직장이에요. 저는 인턴이구요. 제가 완전 천상여자나 여우같은 스타일은 아니에요. 제가 오빠한테 반한게 자기 신념이 뚜렷해보서 인데, 이걸 말해주면 그냥 으레 띄워준다고 생각하나봐요. 입발린말 같다고 생각하는지 어색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