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된 일인데 문뜩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회사는 성신여대쪽. 퇴근 후 작은 개인빵집에 들어갔습니다.단팥빵, 소보르빵 개당 500원씩해서 파는 빵집입니다.알바생은 여자분이었구요.쟁반에 집개 이용해서 빵을 몇 개 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또 다른 빵들을 둘러 보았고 둘러 보다가 마음이 변해서 쟁반에 있는 빵 하나를(같은 빵) 집게를 이용해서 바꿨습니다.(둘러 보다가 다른 곳 선반에 같은 빵 즉 금방 나와보이는 빵이 보여서 바꿨음) 같은 빵이지만 쟁반에 이미 올린 A라는 빵보다 B라는 빵이 금방 나오고 더 맛있어 보여서 바꿔서 낫을뿐인데 알바생이 뭐 하는거냐고 빵을 왜 그렇게 하냐고 이딴식으로 사람 무안을 주며 화를 내더라구요.다른 손님들도 몇 분 계셨구요. 어이가 없어서 알바생을 한참 쳐다봤습니다.(A라는 빵은 저쪽 선반에 놓여 있던거 가져온가라서 만든지 좀 되어보이는 빵 같아서 금방 나와 보이는 B라는 빵으로 바꾼거임)손으로 바꾼것도 아니고 (집게 이용해서) 같은 빵이라서 바꿔을뿐인데 살살 말해도 되는거 손님한테 신경 곤두서서 날카롭게 말해도 되는 거에요?저 그 때 정말 황당했습니다.그 빵집 그 때 한번 간후로는 안가고 있구요.혹시나 다음에 또 그 빵집 가게 되서 또 이렇게 버럭 화내는 알바생을 만난다면 저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을려구요. 1
내가 잘할 건 아니지만 알바생이 손님한테 버럭 해도 되는 거에요?
한참 된 일인데 문뜩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
회사는 성신여대쪽. 퇴근 후 작은 개인빵집에 들어갔습니다.
단팥빵, 소보르빵 개당 500원씩해서 파는 빵집입니다.
알바생은 여자분이었구요.
쟁반에 집개 이용해서 빵을 몇 개 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또 다른 빵들을 둘러 보았고 둘러 보다가 마음이 변해서 쟁반에 있는 빵 하나를(같은 빵) 집게를 이용해서 바꿨습니다.
(둘러 보다가 다른 곳 선반에 같은 빵 즉 금방 나와보이는 빵이 보여서 바꿨음)
같은 빵이지만 쟁반에 이미 올린 A라는 빵보다 B라는 빵이 금방 나오고 더 맛있어 보여서 바꿔서 낫을뿐인데 알바생이 뭐 하는거냐고 빵을 왜 그렇게 하냐고 이딴식으로 사람 무안을 주며 화를 내더라구요.
다른 손님들도 몇 분 계셨구요.
어이가 없어서 알바생을 한참 쳐다봤습니다.
(A라는 빵은 저쪽 선반에 놓여 있던거 가져온가라서 만든지 좀 되어보이는 빵 같아서 금방 나와 보이는 B라는 빵으로 바꾼거임)
손으로 바꾼것도 아니고 (집게 이용해서) 같은 빵이라서 바꿔을뿐인데 살살 말해도 되는거 손님한테 신경 곤두서서 날카롭게 말해도 되는 거에요?
저 그 때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 빵집 그 때 한번 간후로는 안가고 있구요.
혹시나 다음에 또 그 빵집 가게 되서 또 이렇게 버럭 화내는 알바생을 만난다면 저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