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될줄 몰랐네요. 마음이 참 공허하고 텅빈 이 느낌. 헤어지고나니 모든게 허탈하고 쓸쓸합니다. 그동안 특별히 잘해준건 없지만.. 제가 너무 지쳤나봅니다.. 항상 맞춰주는 그런식이였거든요.. 너무 화가나고 그럽니다.. 저만 아쉽나봐요. 지금 이여잔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나만 이런 나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될줄 몰랐네요.
마음이 참 공허하고 텅빈 이 느낌.
헤어지고나니 모든게 허탈하고
쓸쓸합니다.
그동안 특별히 잘해준건 없지만..
제가 너무 지쳤나봅니다..
항상 맞춰주는 그런식이였거든요..
너무 화가나고 그럽니다..
저만 아쉽나봐요.
지금 이여잔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