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가 땡겨서 육회집에 갔죠 그런데 문을 열자마자 깔아놓은 박스에 가려서 틈에 걸려 넘어질뻔 했죠. 문제는 바닥도 미끄러웠던거죠. 다행히 다치지는 안았지만요. 얼마나 심했으면 제 운동화 끈이 풀린거죠. 더 어이없는것의 저보고 언니라고 하면서 운동화 끈 묶으라고 하거에요. 그래서 저 언니 아니라거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언니 운 끈 묶어요. 계속 하는거에요. 마치 제가 운동화 끈에 미끄러진것 돌릴려고 강조까지 해가면서 사과 한마디 없고 괜찮냐는 말뿐.. 기분이 나빠서 그냥 나왔어요.
육회인
그런데 문을 열자마자 깔아놓은 박스에 가려서
틈에 걸려 넘어질뻔 했죠.
문제는 바닥도 미끄러웠던거죠.
다행히 다치지는 안았지만요.
얼마나 심했으면 제 운동화 끈이 풀린거죠.
더
어이없는것의 저보고 언니라고
하면서 운동화 끈 묶으라고 하거에요.
그래서 저 언니 아니라거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언니 운 끈 묶어요.
계속 하는거에요.
마치 제가 운동화 끈에 미끄러진것 돌릴려고
강조까지 해가면서
사과 한마디 없고 괜찮냐는 말뿐..
기분이 나빠서
그냥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