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랑 저는 평소에 카톡을 자주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올해 크리스마스도 남자친구없이 보내겠지?슬프다ㅠ]이렇게 보내니까 짝남이가 [아닐걸?ㅋㅋ]요래보내서 뭐지..싶어서 [나를 좋아하는 남자나 있을까..] 라고 보냈는데 [있는데?]라고 카톡이왔어요.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소한거에도 의미를 부여하게되는데 이거 제가 괜히 김칫국 마시는거겠죠ㅠㅠ?
짝남이의 애매한 말
짝남이랑 저는 평소에 카톡을 자주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올해 크리스마스도 남자친구없이 보내겠지?슬프다ㅠ]이렇게 보내니까 짝남이가 [아닐걸?ㅋㅋ]요래보내서 뭐지..싶어서 [나를 좋아하는 남자나 있을까..] 라고 보냈는데 [있는데?]라고 카톡이왔어요.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소한거에도 의미를 부여하게되는데 이거 제가 괜히 김칫국 마시는거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