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이력서만 쓰고 있을 생각에 넉두리 좀 쓰겠습니다. 1년간 다니던 회사를 올해 중순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현재 계속 구직 위해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지금 제가 쓴 이력서가 대략 2~300통은 된듯 하네요. 대략 기본적인 뼈대는 동일하게 해서 회사별로 약간씩 수정만 해서 넣다보니 하루에 여러군데 넣는 경우도 있네요... 처음 백통 정도까진 서류에서 다 떨어지더니 그 이후엔 면접에서 다 떨어지네요... 면접 일자 잡히면 회사 보유 특허, 주력상품, 전공과의 연계방법 등 나름 준비해갔는데 말이죠.. 너무 높은 연봉이나 회사를 바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펙이 너무 나쁜거도 아닌데(석사졸업에 주저자로 된 국내논문 5편에 sci급 2편, 보유 특허 4건, 국책과제 주관기관 실무담당과제 6개, 참여기관 실무과제 4개입니다.)에 계속 떨어지니 답답하네요. 그나마 한번은 통과가 되긴 했는데 연봉 1700에 상여금 없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회사에선 처음부터 나이가 너무많다고 하시더군요. 지금 30인데 석사 졸업에 군대 마치고 하면 보통 28~30사이인데... 그럴거면 면접 오라고 하지를 말지 란 생각도 들더군요. 요즘 드는 생각은 차라리 대학원을 가지말고 다른 친구들 졸업해서 취업할때 나도 그렇게 할걸 그랬나 싶네요. 3
이력서만 2~300통 썼네요
1년간 다니던 회사를 올해 중순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현재 계속 구직 위해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지금 제가 쓴 이력서가 대략 2~300통은 된듯 하네요.
대략 기본적인 뼈대는 동일하게 해서 회사별로 약간씩 수정만 해서 넣다보니 하루에 여러군데 넣는 경우도 있네요...
처음 백통 정도까진 서류에서 다 떨어지더니 그 이후엔 면접에서 다 떨어지네요... 면접 일자 잡히면 회사 보유 특허, 주력상품, 전공과의 연계방법 등 나름 준비해갔는데 말이죠..
너무 높은 연봉이나 회사를 바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펙이 너무 나쁜거도 아닌데(석사졸업에 주저자로 된 국내논문 5편에 sci급 2편, 보유 특허 4건, 국책과제 주관기관 실무담당과제 6개, 참여기관 실무과제 4개입니다.)에 계속 떨어지니 답답하네요.
그나마 한번은 통과가 되긴 했는데 연봉 1700에 상여금 없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회사에선 처음부터 나이가 너무많다고 하시더군요. 지금 30인데 석사 졸업에 군대 마치고 하면 보통 28~30사이인데... 그럴거면 면접 오라고 하지를 말지 란 생각도 들더군요.
요즘 드는 생각은 차라리 대학원을 가지말고 다른 친구들 졸업해서 취업할때 나도 그렇게 할걸 그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