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이제 2달 째 연애하고 있는 26 여자에요.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제가 연락을 잘 안한다고 서운해하는 남친때문에. 요즘 고민이에요ㅠ 워낙 집안 자체도 정ㅡㅡㅡ말 무뚝뚝함의 극치고 그래서 그런지 저도 연락을 잘 안해요 남친뿐만아니라 친구들이나 회사동료들한테두요. 저는 정말 만날때 잘해요 다만 연락을 자주 못? 안? 할뿐인데 남친과 이 문제로 벌써 몇 번이나 다투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남친이 싫은건 아니에요 물론 아직 2달 지나가는 찰나여서 여전히 어색함은 간혹 있지만 데이트도 1주일에 2번정도 하고. . . 사실 연락할만큼 할 말이 없다. . .랄까요?? 뭐 큰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살던대로 반복적인 일상이니까. . . 그런데. 요즘들어 남친의 불만이 폭발하네요:: 워낙 하소연을 하기에 저도 노력은 했습니다만 직업특성상 정말 짬이 나는 시간은 점심시간30분정도에요 그때도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안하고 밥만 먹거나 아예 밥도안먹고 졸려서 엎드려 자거나 해요.ㅜ 뭐 남친도 일이 바쁘겠지만요. , 퇴근하고나서도 취미 활동? 한시간반 정도 하고 집오면 정말 씻지도않고 자고싶은 심정. , 그러다 전화받다 졸려서. 잠든적도. , ㅜ 일할땐 딱 그것만하고 이런 성격이라 학생때 공부할때도 폰으로 연락오면 속으로 엄청 짜증내고 방해받은 기분이었다랄까요? 남친이 점점 좋아요 그건 확실한데 연락 문제로 매번 다투니까 좀. , 저도 저만 연락성향? 바꿔야하나 싶고 예전에 연애했던 사람들한테도 연락문제로 싸운적이 없어서. 이런 문제에 감정소비만하는 것 같아 이래저래 신경쓸 일에도 지장이 가고 여전히 남친과도 쌩하고 그러네요. .^^; 남친과 카톡을하면 어느새 할말이 없어지는게. . . 음. , 할말없는 질문을 한다던가. . 저로선 저 말에 무슨반응을해야하나. 싶을정도? 검색해보니ㅋㅋㅋ연락은 연애의 기본이라는 말을 하시던데. 과연 연락에 그렇게 까지 목맬 필요있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이까짓! 거 맨날 잊어버리고 실천안하는 내가 못난 사람인가 하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현명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하루종일 연락을 안하는건 아니에요 하루에 전화1ㅡ2통에 카톡 점심때 잠깐 퇴근하고 잠깐 자기전에 잠깐하는데 이걸로도 많이 부족한건가요?? 사실 이렇게 카톡을 많이 한 적은 평생 처음ㅋㅋㄱㅋ 친한 친구랑도. 어쩌다 수다떨때 빼고는 서로 잘먹고 잘살겠지하고 안해요ㅋㅋㅋㅋㅋ다시 만날땐 언제그랬냐는 듯 친하구요 회사에선 또 제가 윗분들께도 싹싹하게 하는 편? 왜냐하면ㅋㅋㅋ 아무래도 일할때 수월하게하려는. , 여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아침저녁으로 건강 잘챙기시구요! 저 처럼 타지생활 하시는 분들 밥 잘챙겨드시구요~ 혹시 맞춤법 틀려도 굳이 찝는 댓글은 자. .제해주세요ㅎㅎ 모바일이라 그러ㅎ습니다ㅎ
연락 문제. . .
이제 2달 째 연애하고 있는 26 여자에요.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제가 연락을 잘 안한다고 서운해하는 남친때문에. 요즘 고민이에요ㅠ
워낙 집안 자체도 정ㅡㅡㅡ말 무뚝뚝함의 극치고 그래서 그런지 저도 연락을 잘 안해요
남친뿐만아니라 친구들이나 회사동료들한테두요.
저는 정말 만날때 잘해요 다만 연락을 자주 못? 안? 할뿐인데 남친과 이 문제로 벌써 몇 번이나 다투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남친이 싫은건 아니에요 물론 아직 2달 지나가는 찰나여서 여전히 어색함은 간혹 있지만 데이트도 1주일에 2번정도 하고. . .
사실 연락할만큼 할 말이 없다. . .랄까요??
뭐 큰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살던대로 반복적인 일상이니까. . .
그런데. 요즘들어 남친의 불만이 폭발하네요::
워낙 하소연을 하기에 저도 노력은 했습니다만 직업특성상 정말 짬이 나는 시간은 점심시간30분정도에요
그때도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안하고 밥만 먹거나 아예 밥도안먹고 졸려서 엎드려 자거나 해요.ㅜ
뭐 남친도 일이 바쁘겠지만요. ,
퇴근하고나서도 취미 활동? 한시간반 정도 하고 집오면 정말 씻지도않고 자고싶은 심정. , 그러다 전화받다 졸려서. 잠든적도. , ㅜ
일할땐 딱 그것만하고 이런 성격이라 학생때 공부할때도 폰으로 연락오면 속으로 엄청 짜증내고 방해받은 기분이었다랄까요?
남친이 점점 좋아요 그건 확실한데 연락 문제로 매번 다투니까 좀. , 저도 저만 연락성향? 바꿔야하나 싶고
예전에 연애했던 사람들한테도 연락문제로 싸운적이 없어서. 이런 문제에 감정소비만하는 것 같아 이래저래 신경쓸 일에도 지장이 가고 여전히 남친과도 쌩하고 그러네요. .^^;
남친과 카톡을하면 어느새 할말이 없어지는게. . . 음. , 할말없는 질문을 한다던가. . 저로선 저 말에 무슨반응을해야하나. 싶을정도?
검색해보니ㅋㅋㅋ연락은 연애의 기본이라는 말을 하시던데. 과연 연락에 그렇게 까지 목맬 필요있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이까짓! 거 맨날 잊어버리고 실천안하는 내가 못난 사람인가 하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현명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하루종일 연락을 안하는건 아니에요
하루에 전화1ㅡ2통에 카톡 점심때 잠깐 퇴근하고 잠깐 자기전에 잠깐하는데 이걸로도 많이 부족한건가요??
사실 이렇게 카톡을 많이 한 적은 평생 처음ㅋㅋㄱㅋ
친한 친구랑도. 어쩌다 수다떨때 빼고는 서로 잘먹고 잘살겠지하고 안해요ㅋㅋㅋㅋㅋ다시 만날땐 언제그랬냐는 듯 친하구요
회사에선 또 제가 윗분들께도 싹싹하게 하는 편? 왜냐하면ㅋㅋㅋ 아무래도 일할때 수월하게하려는. ,
여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아침저녁으로 건강 잘챙기시구요!
저 처럼 타지생활 하시는 분들 밥 잘챙겨드시구요~
혹시 맞춤법 틀려도 굳이 찝는 댓글은 자. .제해주세요ㅎㅎ 모바일이라 그러ㅎ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