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립다

예비26남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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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생활 하는 총각입니다.

연고도 없이 경기도로 올라와서 살고 있어요.

사람을 만나려고 동호회라도 하고싶지만 고정적으로 쉬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것도 힘드네요.

가끔씩 미치도록 아프고 외로운 날
사람이 그리워서 글이라도 써봐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