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생활 하는 총각입니다. 연고도 없이 경기도로 올라와서 살고 있어요. 사람을 만나려고 동호회라도 하고싶지만 고정적으로 쉬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것도 힘드네요. 가끔씩 미치도록 아프고 외로운 날 사람이 그리워서 글이라도 써봐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사람이 그립다
연고도 없이 경기도로 올라와서 살고 있어요.
사람을 만나려고 동호회라도 하고싶지만 고정적으로 쉬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것도 힘드네요.
가끔씩 미치도록 아프고 외로운 날
사람이 그리워서 글이라도 써봐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