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이면 저도 서른이네요 지난 20대 시절동안 별별 남자 다 겪으며 아직도 제짝 못만나고 나이만 먹어가는거 같아 조금은 걱정인, 평범한 연애하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 인연은 어디엔가 있다고들 하죠.. 언젠가는 만난다며.. 또 누구는 기회는 만들어야 된다고 해요.. 가만히 있으면 누가 오냐고.. 근데 이나이가 되니까요.. 솔직히 친구나 회사지인들 소개팅.. 더는 자리도 없어요 구구절절 이유를 다 댈수는 없지만.. 뭐 연애를 하고 싶어도 만나질 자리가 없네요.. 동호회다 여행이다 뭐다 나가보라는데.. 그런걸 나쁘게 보는건 아니지만 겁이 먼저 나는건 사실이네요.. 워낙 썸이나 뭐나 여기저기 데이고 다녀서 그런지모르겠지만요. 그냥 답답~ 해가 주절주절 해봤네요.. 단지 제가 조급한걸까요? 아님 정말 뭔가 행동에 옮겨야 할까요?...
어딜가야되나요..
이제 내년이면 저도 서른이네요
지난 20대 시절동안 별별 남자 다 겪으며 아직도 제짝 못만나고 나이만 먹어가는거 같아 조금은 걱정인, 평범한 연애하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
인연은 어디엔가 있다고들 하죠.. 언젠가는 만난다며..
또 누구는 기회는 만들어야 된다고 해요.. 가만히 있으면 누가 오냐고..
근데 이나이가 되니까요.. 솔직히 친구나 회사지인들 소개팅.. 더는 자리도 없어요
구구절절 이유를 다 댈수는 없지만..
뭐 연애를 하고 싶어도 만나질 자리가 없네요..
동호회다 여행이다 뭐다 나가보라는데.. 그런걸 나쁘게 보는건 아니지만 겁이 먼저 나는건 사실이네요..
워낙 썸이나 뭐나 여기저기 데이고 다녀서 그런지모르겠지만요.
그냥 답답~ 해가 주절주절 해봤네요..
단지 제가 조급한걸까요?
아님 정말 뭔가 행동에 옮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