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속에있는말을잘못했어요 엄마가혼내도 억울하게혼나는일이있어도 그냥그냥 잘못했어도 그냥 그냥 원래 유치원생 4살5살 애기들은 울때 소리내서 엉엉 울잖아요 저는 울음소리꼭참고 울고 그게버릇일정도로 표현을잘못했어요 제가잘못해서 혼나도 소리내서 안울고 참으면서 우는모습때문에 엄마나아빠는항상 안쓰럽다면서 화도잘못내셨구요 그래서그런지 친구들사이에서나 사람들관계속에서 저는 성격좋고 다받아주는사람 이라고인식이된거같아요 항상웃고 원래 말들어주는걸좋아해서 잘들어주다보니 억울한일이생겨도 친구들이 이기적으로대해도 괜찮어 괜찮아 하고 넘기는게 습관이되었네요 속으로너무앓으니까 상담한번받아보자 하고 받은상담에서는 검사를했는데 우울증지수가높게나오고 상담선생님께서는 이렇게 결과가나올정도면 얼굴에서 티가나야하는데 전혀 티가안난다고 잘웃고 예의바르게대한다고 선생님한테는 속에있는이야기 다해도되고 힘든거다말해도되는데 표정이든 말에서든 들어나지가않는다고 시원하게 조금씩이라도 자기의사표현하는습관을가지라고하시는데 그게너무힘드네요 엄마나아빠께서는 솔직하게말하는게 안좋을때도있지만 좋은점이많다고 배려하는것도참좋지만 너도 너이익을챙겨야지 남생각만하다가 힘들어진다고 착하게만살아가면 힘들다고 말씀하시면서 화나면화도내보고 울때도 시원하게울어보라고하시는데 그게잘안되네요.. 저같은분들계시나요?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너무막막해요
담아두는성격
안녕하세요 평범한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속에있는말을잘못했어요
엄마가혼내도 억울하게혼나는일이있어도 그냥그냥
잘못했어도 그냥 그냥 원래 유치원생 4살5살 애기들은
울때 소리내서 엉엉 울잖아요 저는 울음소리꼭참고 울고 그게버릇일정도로 표현을잘못했어요 제가잘못해서 혼나도
소리내서 안울고 참으면서 우는모습때문에 엄마나아빠는항상
안쓰럽다면서 화도잘못내셨구요
그래서그런지 친구들사이에서나 사람들관계속에서
저는 성격좋고 다받아주는사람 이라고인식이된거같아요
항상웃고 원래 말들어주는걸좋아해서 잘들어주다보니
억울한일이생겨도 친구들이 이기적으로대해도
괜찮어 괜찮아 하고 넘기는게 습관이되었네요
속으로너무앓으니까 상담한번받아보자 하고 받은상담에서는
검사를했는데 우울증지수가높게나오고 상담선생님께서는
이렇게 결과가나올정도면 얼굴에서 티가나야하는데
전혀 티가안난다고 잘웃고 예의바르게대한다고 선생님한테는 속에있는이야기 다해도되고 힘든거다말해도되는데 표정이든 말에서든 들어나지가않는다고 시원하게 조금씩이라도 자기의사표현하는습관을가지라고하시는데 그게너무힘드네요 엄마나아빠께서는 솔직하게말하는게 안좋을때도있지만 좋은점이많다고 배려하는것도참좋지만 너도 너이익을챙겨야지 남생각만하다가 힘들어진다고 착하게만살아가면 힘들다고 말씀하시면서 화나면화도내보고 울때도 시원하게울어보라고하시는데 그게잘안되네요..
저같은분들계시나요?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너무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