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한달 반이 되어갑니다더 이상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모진 말을 듣고 헤어졌네요 아직 어리지만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었고 또 처음으로 좋아해봤던 사람이었기에잊기가 정말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제가 현실 직시를 빨리 하는 성격이라많이 힘들지만 꾸역꾸역 잊으려 하고 있습니다. 또 잊은것처럼 행동하고요.저희 학교는 전교생이 30명인 아주 작은 학교입니다.그래서 정말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웃음소리, 얼굴, 모든 행동 매일매일 봐야해요정말 잘 지내더라구요. 밉습니다. 정말.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그냥 그게 다였다면 정말 최대한 빨리 잊고 제 일상생활 다시 시작했겠죠. 문제는 저와 정말 친한 제 사촌언니가 제 전남친과 정말 친하다는겁니다언니가 2명과 같이 다니는데 한명은 그냥 남학생이고 다른 한명이 제 전남친입니다남자들이랑 있는걸 좋아해요. 꼬리치는게 아니고 정말 남자들을 편해합니다새벽1시까지 그 무리랑 고기를 먹으러 다니고 제 전남친 동생 집으로 자러가서 전남친과 영화를보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제 전남친,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내겠다네요제 앞에서 전남친이 정말 자기에게 너무 도움되는 존재이고 자기 가족같다해요.학교에서, 제 앞에서 서로 막 껴안고 그럽니다 (물론 저희 학교가 다 가족같아서 서로 안는건 자연스럽지만요) 너무 힘듭니다 그냥 저는 아직 그 이름만 들어도 너무 힘든데언니는 상관이 없나봐요. 제가 진지하게 말해보고 울며 말해봐도자신도 니가 그러는게 스트레스 받는다며 니가 그냥 좀 그만하면 안되겠냐고,이래서 니가 어린거라고 좀 성숙해지라고 하네요.전 정말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방금도 싸우고 왔네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조언좀 해 주세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아직 어리지만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었고 또 처음으로 좋아해봤던 사람이었기에잊기가 정말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제가 현실 직시를 빨리 하는 성격이라많이 힘들지만 꾸역꾸역 잊으려 하고 있습니다. 또 잊은것처럼 행동하고요.저희 학교는 전교생이 30명인 아주 작은 학교입니다.그래서 정말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웃음소리, 얼굴, 모든 행동 매일매일 봐야해요정말 잘 지내더라구요. 밉습니다. 정말.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그냥 그게 다였다면 정말 최대한 빨리 잊고 제 일상생활 다시 시작했겠죠. 문제는 저와 정말 친한 제 사촌언니가 제 전남친과 정말 친하다는겁니다언니가 2명과 같이 다니는데 한명은 그냥 남학생이고 다른 한명이 제 전남친입니다남자들이랑 있는걸 좋아해요. 꼬리치는게 아니고 정말 남자들을 편해합니다새벽1시까지 그 무리랑 고기를 먹으러 다니고 제 전남친 동생 집으로 자러가서 전남친과 영화를보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제 전남친,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내겠다네요제 앞에서 전남친이 정말 자기에게 너무 도움되는 존재이고 자기 가족같다해요.학교에서, 제 앞에서 서로 막 껴안고 그럽니다 (물론 저희 학교가 다 가족같아서 서로 안는건 자연스럽지만요) 너무 힘듭니다 그냥 저는 아직 그 이름만 들어도 너무 힘든데언니는 상관이 없나봐요. 제가 진지하게 말해보고 울며 말해봐도자신도 니가 그러는게 스트레스 받는다며 니가 그냥 좀 그만하면 안되겠냐고,이래서 니가 어린거라고 좀 성숙해지라고 하네요.전 정말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방금도 싸우고 왔네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조언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