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교에 들어간 스무살입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생활을하다가 한달쯤 지나고 4월쯤에
그냥 얼굴만알던 과누나를 다시보게 됐는데
첫인상과달리 순수하고 귀여운매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에 반해버렸죠.
그 이후로 조금씩 말을걸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남고를 나와서 고등학교때는 좋아하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아는 여자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그저 카톡만 자주보냈었죠.
너무 자주한 탓일까요. 점점 귀찮아하는게 느껴지고 읽씹도 하더군요.
근데 이걸 처음느꼈어요 태어나서.
좋아하는사람이 내게 마음이 없다는걸 불편해한다는걸
정말 너무너무 괴롭더군요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힘들줄 꿈에도 몰랐어요.
근데 그래도 좋으니까 너무 좋으니까 계속 카톡보냈죠.
어느날은 카톡정말대충하고 어느날은 답장잘해주고
설렘과 실망의 반복이였죠. 이누나의 밀당이 아니라
그냥 이누나는 내가 정말 그저 동생이기 때문에
자기 기분에따라 답장을 하는것이였어요.
이렇게 이 누나만 생각하며 지내던중 1학기 끝나갈무렵
고백을 했지요. 역시나 거절당했죠.
근데 저는 이렇게 좋아하는사람과 어색해지거나 멀어진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어색하지않게 친하게지내자고 했죠.
누나도 알았다하고 다행히 누나도 어색하지않으려 노력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 1학기가 끝났죠.
방학때도 누나생각만하며 지내기엔 너무 힘들것같아 아예 연락을
안했어요. 누나도 절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느꼈어요. 내가 고작 이정도구나라고
그렇게 마음닫고 잊으려고 노력하며 방학을 지내서
누나 생각안하고 지냈어요.
그리고 개강을 했는데..
이게 뭐람, 누나 얼굴을보자마자 설레더라구요.
그래서 또 연락을 했어요.
누나도 오랜만이라 반가웠는지 답장잘해주더라구요.
또 설렘과실망의 반복이였죠.
내가 너무 힘들어서 누나를 잊고싶은데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일부로 다른여자에게 연락해보고 소개를 받아봐도
그 누나가 자꾸 생각나 제대로 되지않았어요.
한심하죠?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 누나가 나보다 다른남자와 더 친한것같으면
괴로워 견딜수가없어요.
그냥 어떻게해서든 잊는게 답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의 1년째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생활을하다가 한달쯤 지나고 4월쯤에
그냥 얼굴만알던 과누나를 다시보게 됐는데
첫인상과달리 순수하고 귀여운매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에 반해버렸죠.
그 이후로 조금씩 말을걸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남고를 나와서 고등학교때는 좋아하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아는 여자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그저 카톡만 자주보냈었죠.
너무 자주한 탓일까요. 점점 귀찮아하는게 느껴지고 읽씹도 하더군요.
근데 이걸 처음느꼈어요 태어나서.
좋아하는사람이 내게 마음이 없다는걸 불편해한다는걸
정말 너무너무 괴롭더군요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힘들줄 꿈에도 몰랐어요.
근데 그래도 좋으니까 너무 좋으니까 계속 카톡보냈죠.
어느날은 카톡정말대충하고 어느날은 답장잘해주고
설렘과 실망의 반복이였죠. 이누나의 밀당이 아니라
그냥 이누나는 내가 정말 그저 동생이기 때문에
자기 기분에따라 답장을 하는것이였어요.
이렇게 이 누나만 생각하며 지내던중 1학기 끝나갈무렵
고백을 했지요. 역시나 거절당했죠.
근데 저는 이렇게 좋아하는사람과 어색해지거나 멀어진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어색하지않게 친하게지내자고 했죠.
누나도 알았다하고 다행히 누나도 어색하지않으려 노력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 1학기가 끝났죠.
방학때도 누나생각만하며 지내기엔 너무 힘들것같아 아예 연락을
안했어요. 누나도 절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느꼈어요. 내가 고작 이정도구나라고
그렇게 마음닫고 잊으려고 노력하며 방학을 지내서
누나 생각안하고 지냈어요.
그리고 개강을 했는데..
이게 뭐람, 누나 얼굴을보자마자 설레더라구요.
그래서 또 연락을 했어요.
누나도 오랜만이라 반가웠는지 답장잘해주더라구요.
또 설렘과실망의 반복이였죠.
내가 너무 힘들어서 누나를 잊고싶은데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일부로 다른여자에게 연락해보고 소개를 받아봐도
그 누나가 자꾸 생각나 제대로 되지않았어요.
한심하죠?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 누나가 나보다 다른남자와 더 친한것같으면
괴로워 견딜수가없어요.
그냥 어떻게해서든 잊는게 답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