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회사생활 하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대학을 다니다가 조기취업이 되어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요즘 들어 아니 원래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항상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다닌 후부터 친구들과 만남은 줄어들었고 예전처럼 노는 것에 더디다보니 제 지금 생활이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취미를 만들까 생각도 해봤지만 직장생활이 매주 스케줄이 다르다보니 다니기도 힘듭니다. 사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의욕이 떨어진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그런걱정 없이 만나면 좋은거고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탈없이 지냈었지만 요새는 사람들 만나기가 무섭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여자분들 있나요? 사실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는 있지만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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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다니다가 조기취업이 되어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요즘 들어 아니 원래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항상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다닌 후부터 친구들과 만남은 줄어들었고 예전처럼 노는 것에 더디다보니 제 지금 생활이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취미를 만들까 생각도 해봤지만 직장생활이 매주 스케줄이 다르다보니 다니기도 힘듭니다.
사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의욕이 떨어진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그런걱정 없이 만나면 좋은거고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탈없이 지냈었지만 요새는 사람들 만나기가 무섭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여자분들 있나요? 사실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는 있지만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