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억원 짜리 주먹질...

대박2014.12.22
조회17,879
아일랜드 국립 미술관에 전시 되어 있는 8백만 파운드 (한화 약 140억)인 모네의 작품 
‘Argenteuil Basin with a Single Sailboat’ 를 주먹으로 구멍을 낸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앤드류 셰넌이 펀치 날린 140억원 짜리 모네의 작품] 


지난 2014년 12월 첫 주에 앤드류 셰넌 (Andrew Shannon)이라는 49살 남성이 미술관에 들어와 모네의 작품을 훼손해 
갤러리에 온 다른 관람객들은 소리를 질렀으며, 경비가 제재하고 그의 몸을 수색하자 
페인트 스프레이도 발견됐다고 합니다. 
[CCTV에 찍힌 셰넌의 만행] 
경찰에 잡힌 셰넌은 “자신이 생각 없이 작품을 훼손한 것을 후회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고 진술했으나, 
법정에서는 단순한 사고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잡혀가고 있는 앤드류 셰넌] 
하지만 법원은 셰넌의 집을 수색한 결과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홈친 것으로 보이는 
미술품, 책, 골동품이 50여 점이나 발견됐으며, 
CCTV를 확인했을 때 셰넌의 행동이 분명 고의적이었다고 판단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셰넌은 미술품 파손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 15개월간 어떤 갤러리에도 출입할 수 없게 출입금지령을 내렸습니다. 

댓글 4

눈누난나오래 전

뭐야 저기 한국이야?? 법이 저래약하노?

오래 전

저건그냥돈으로환산해서140억이네할께아니라세계전체의중요한보물을부신거다 이런짓한거보고멋있다고ㅈㄹ하는새끼들꼭있겠지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5235127 ----------- ‘박근혜 5촌’ 박용수, 그는 살인자인가 피해자인가 시사IN 명예훼손 공판 미스터리 … 사촌동생 죽이고 설사약 먹고 자살? 술자리 동석했던 증인도 사망, 술집도 오리무중 사건의 중심, 박용철은 누구인가 박용철 사망사건, 경찰 수사는 얼마나 부실했나 시사IN의 의혹제기는 타당했나 박용철 살아있었다면, 누가 제일 불리했을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195 ------------- /

787오래 전

징역5년밖에안된다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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