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상에버려진외톨이같음

구운버섯2014.12.23
조회281
톡채널?? 저ㅔㄱ 뭐지
아 쨋든

저는 그냥 학생임
저는 이까지 계속 차별대우를 받으면서 살아왔어여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는 물론이고 이모나 고모 선생님들ㅋㅋㅋㅋ 심지어 사촌도
ㅠㅠ진짜 서러워서 살겠나



엄마아빠는 저를 항상 차별하십니다 저는 그게 항상 속상합니다 그래서 이런이야기를 친구들과 풀어볼까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세상에 믿을사람은 거의 없는것같아서 그냥 이런판에다가 저으ㅏ 서러움을 남길려구 해요


일단 사소한것부터 풀어볼께요일단은 초딩때부터 지근까지
그냥 말투는 제맘대로..

그리고 저의 가족 관계는 엄마 아빠 언니 저 남동생이에요

난 초딩때...


엄마가 라면을 끓여주시잖슴 난 먹는걸 무지 좋아함 근데 항상 비율이
언니:나:동생 이렇게 따지자먼
10중에서
5:2.5:2.5였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마른건아닌데 또 뚱뚱한건 아니란말임ㅋㅋ
그리고 언니가 사실 그렇게 라면을 좋아하는것도 아님 ㅋ
그래서 항상 언니가 먹은라면은 반이상남았었음
(언니랑 나랑 채격 비슷)
그래서 남으면 엄마가 라면아깝다고 나보고 다 먹으랜다 ㅋㅋㅋㅋㅋ내가 진자 제일 싫어하는것중하나가
남들이 생각하면 나를 좀 이상하게 보겠지 결벽증?결백증? 쨋든 그렇게
난 남들이랑 같이 쓰는거 싫어함
라면을 다같이 입대서 먹는다거나
수건을 같이 쓴다거나
물을 같이 먹고 컵도 같이 먹거나
난 이런거 진짜 혐오해
근데 엄마가 남은거 아깝다고 니가 먹으라고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먹고는싶지 왜냐 난 내 배를 다 못채워섴ㅋㅋ큐 근데 또 언니가 먹던거는 먹기싫었음 가족이라도ㅋ 그런데 엄마가 나한테 먹으라고 억지로 떠줬던기억하나
ㅋㅋ 뭔가 말이 이상함 걍 봐주세연 라면은 지금도 아이엔쥐..그래서 요즘에 난 라면을 안먹음



그리고 두번째 이것도 초딩때로
난 옷을 다 물려받았다
이건 당연하겠지 언니있는애들 옷 다 물려받으니까
근데 난 심지어 속옷까지도 물러받음 ㅠㅜㅠ진짜 이게 제일 싫었어
그리고 수영복 (이것도 사실 속옷이랑 거의 비슷하자나 ㅜㅠ) 이랑 양ㅋ말 ㅋ
그리고 그 머지 그래 스타킹 그런것들이랑
그냥 옷들 근데 이런거 다 유행지난거 있자나 ㅠㅠ
조금지나서 평범한거면 상관없는데 막 똥색깔 바지라든가 자주색 티라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랑 나이차이꽤남) 그리고 악기들..그래 이런건 많아 물려받음
아 ! 책가방 ㅠㅠㅠㅠ나 진짜 이거는 서러워 죽는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도 동생도 다 초등학교입학할때 가방을 사줬거든 더 자기가 원하는걸로 근데 난 아님
물려받음 ㅋㅋㅋㅋ여자꺼면 이해하겠는데 사촌오빠가 쓰던 이상한거 물려받음 솔직히 지금생각해보면 사촌오빠께 더 이쁜듯.. 이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초딩1학년때는 다르자나? 초등학생때는 이제 학생된다고 막 설레고 그러자나 그래서 막 언니들이 매고다니는 예쁜가방도 사고싶고 그러자나 다 그런심리를 가지고 있잖아
근데 난 그 작은 일마저도 못이룸 ㅠㅜㅠ 그리고 나 옷을 언니꺼만 물려받은거 아님 사촌오빠꺼도 물려받음 초딩 6학년때까지 다 칙칙한색들 남색 검은색 청록색 이런 계열 엄청 쪽팔림
그리고 그거 사촌오빠가 위에 형이있음 ㅋ 그 첫째오빠가 입던거 사촌오빠가 물려입다가 나한티 온거임 3대쩨

ㅎr..이정도로 두번째고

말할껀 많아

또있음


님들 학예회나 유치원때 그 공연?? 학예회?? 그런거 하자나여

그러면 막 부모님들이 꽃다발 사탕뭉치 이런거를 가지고옴
그래서 나도 당연하 엄마아빠가 주실줄 알았거든여
근대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자도 꽃다발아란걸 받아본적이없어여
근데 처음에 왜 난 꽃다발같은거 안주냐고 그 철없던 어린시절에(지금도 없음..)엄마아빠한테 나도 사달라고 막 찡찡댔거든 근데 엄마아빠 말로는 그랬음
“ 00아 언니도 꽃다발 안줬어 “
나한테 이렇게 만 말했었음 심지어 엄마아빠가 나보고 잘했다는 칭찬도 한번 안해쥼...흒 이건 내가 못했으니까 걍 넘어가겠어
그리고

내동생 의 첫 장기자랑 유치원때하던거 그거 하는날
나도 따라감 ㅋㅋ
근데 엄마가 누구 줄껀지 꽃다발 큰거를 사가지고 가는거야 ㅋㅋㅋㅋㅋ나도 눈치란게 있어서 짐작은 했음 동생한테 줄꺼란것을
그래서 가니까 동생이 막 장기자랑 끝나고 엄마아빠한테 가니까 막 잘했다고 칭찬해주면서 꽃다발을 동생한테 주는거임 나 그때 진짜 울뻔 나만안주고 ..
그때 내가 (이런 사소한일롴) 엄마한테 왜 난 태어나서 지금까지 학예회에서 꽃다발 준적도 없으면서 왜 동생한테만 주는거냐고 찡찡대니까 막 씨끄럽다면서 조용히 해라드라 ㅠㅠㅠ 나이거 다 생생하게 기억나 시ㅣ바 ㅠㅠㅠ

그리고 내가 몇일전에 언니한테 꽃다발 남친빼고 받아본적 있냐고 하니까 있대
그래서 물어보니까 유치원장기자랑이랑 초딩 매회 학예회 할때마다 다 받았댄다..ㅋ
그래서 난 진짜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언니가 못믿겠으면ㅂ비디오에 찍어놓은거 있으니까 찾아보래 초딩꺼는 사진앨범에 보면 다 나온다고



그래서 몇일전에 찾아봄
유차원때비디오에 ㅋㅋ 언니가 막달려오는거임 엄마가 막 찍고있는데 그래서 아마도 엄마한테 안겼을꺼야..? 아마도 그래서 잠시뒤에 언니가 다시 나오는거임 꽃다발을 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글 읽으시는분 물론 없겠지 나빼고 근데 이거 되게 유치할꺼라고 생각할듯 근데 난 전혀 유치하지 않습니다 전 진지해요
쨋든 그래서
난 엄마가 또다시 거짓말을 했구나..러고 생각하고 또 눈물을 찔찔짜댐 ㅋ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는
언니랑 내 동생은 초등학생때 원하는 방과후며 원하는 학원이런거 다 다녔었음
난 못다님 ㅋㅋㅋㅋㅋ엄마가 강제로 주도하는것만 다님
수학 영어;; 영어는 그렇다 쳐도 수학 저거 계산풀이식만봐도 토할것같다 ㅠㅠ
내가 못해서 다닌것맞음 그건 인정한ㄴ데
언니는 어릴때 다 잘했고 공부며 피아노며 그림이며(다 학원다녀서 ㅋ)그리고 내 동생은 공부못함 나도 못함ㅋㅋㅋㅋ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성적이 같에 진짜 ㄹㅇ
근데 동생은 어렸을때 지가 원하는거 일학년때부터
로봇? 그거랑 컴퓨터랑 바둑 이거 세개나 다님 얜 걍 엄마한테 이거 다니고 싶다하니까 엄마가 안힘들곘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괜찮데 그래서 다 다님 그리고 레고 만드는 학원? ..? 뭐 그런거 (이런거 비쌈)
그리고 내가 초딩때 ㅋ
피아노학원다니고 싶다고 진짜 3년 반동안 조르고 졸라서 한번다녔거든 근데 ㅋㅋㅋㅋ 진짜 1년 다니고 끊었다
( 저 피아노 잘침 1년다닌거 치고는 진도도 내가 제일 마지막에 들어와서 7~10살짜리들이랑 진도가 같았거든여 그 재네중에서도 피아노 잘치는 애들 근데 난 잰네도 다 재치고 나랑 나이같은애들도 더 뛰어넘고 그 우리 학원중엥 피아노 제일 잘치는 언니가 있겄거든 근데 그언니도 나 피아노 끊기 일주일전에 진도 다 빼냄 쌤도 나 피아노 잘치는거 인정했고 나도 내가 피아노 잘치는거암 ㅋㅋㅋ자뻑인것같아도 다사실임 애들도 인정했음 물론 지금은 피아노 안친지 오래되서 손이 굳었...)

근데 1년 다니고 엄마가 그만다니라고 허고 ㅠㅠ
그래서 내가 요리방과후 다니고 싶다고 말하니까
엄마가 안된다하고 미술다니고 싶다고하니까 그것도 안된다하고 ㅋㅋㅋㅋ난 되는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없데 ㅅㅂㅋㅋㅋㅋ그래서 난 내가 가지고잇ㄴ는 재능을 잘 활용못함 난 주로 미술 피아노 쪽에 재능이 있데 쌤들이
왜냐면 나 미술가지고 상도 많이 타받고 미술 수행평가는 다 만점임 1/2학기 합쳐서 ㄴ난 다만점임
근데 그 어중란한 실력있잖슴
예고는 가고싶은데 예고가기에는 실력이 조금 딸리고 그렇다고 그냥 인문고 가기애는 너무 잘하는 그런거래
그래서 입시 미술배우면 예고 바로 갈수있을것같다고 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이거 다 말해주니까
예고는 뭔 예고냐면서 공부나 하래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말듣고 서러워죽는줄
난 내가 원하는 진로를 키워나갈수도 없는 그런 존재..





아 방과후얘기하다가 이까지...
쨋든 이런게 다 평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저는 언니한면 남동생한명이 있다고 했잖아여
그러면 난 둘째임
둘째항상 까임 항상 어디를 가든 항상 미움받는 그런존재임


나 둘째임

할머니 할아버지는언니랑 남동생만좋아함
어른들은 대부분 아들 을 좋아하시잖아
근데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남녀 차별이 심함
유독 나한테만;
언니는 대학생이란 말임
언니는 솔작히 할머니집에 잘안감 중요한날 아니면
왜냐면 다컸으니까 ㅇㅇ 이거 이해함

그리고 남동생이있음
얘는 나랑같아 맨날감..아 가기싫어

그리고 명절되잖아?
차별개쩜 진짜
나를 투명인간 취급함 유령추ㅏ급 없는 사람취금
그리고 ㅇ일꾼ㅋㅋㅋㅋㅋㅋ내손보면 참 늙음...손만보면 학생아님


그래서 용돈같은거 막 주시잖아
솔직히 이건 내가 뭐라고 하면 안됨
주는 사람 마음이라서 주시면 주는대로 받는거니까..
근데 좀 심해..
난 어릴때 할머니 할아버지 댁 방문하면
용돈 가끔씩 1000원이런식으로 주셨음
설날땐 10000원

그리고 내 남동생새끼가 큼ㅋㅋㅋ
얘는 나랑 같은 액수로 받는다
나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20000원받거든 언니는 10만원 이렇게 받고
내동생도 20000원임
ㅈ만한새끼가..

그래서 이건 뭐 따질수도 없고...주시면 감사하게 받아야데서..


그리고 엄마한테 용돈을 받자나
난 1학년때부터 엄마한테
엄마나도 용돈 줘
라고 말하면 엄마는 항상 거절했음
난 용돈을 중학교1학년때부터 ㅁ받음 일주일에 2000원씩 ㅋㅋㅋㅋㅋ
내동생지금 초딩이고 좀 어리단말임
근데 용돈 2000원받는다 ㅋㅋㅋㅋㅋ
내가 달라할땐 다 흘러ㅂ듣더니 얘가말하니까 바로주고....흒..
그리고


저번에 한번 운적이 있음
진짜 이제 나를 없는 사람취급을 하는구나
라고 처음으로 느껴본때엿ㅅ음

삼촌은 소방관임
거제도 쪽에
그래서 가족이랑 친척들 다른 가촌들까지 전부다 거재로 놀러갔단말이야

거기서 다 놀고 용돈을 받는데
거기에는 나랑 동생이랑 사촌동생 사촌오빠 이렇게만 감
근데 동생이랑 사촌오빠 사촌동생은 다 용돈 받았거든?ㅋㅋㅋㅋㅋ숙모한테
나 보는 앞에서
근데 난 안주는거임
진짜 없는사람 취급
거제숙모는 나 진자 싫어하는듯..★☆
ㅇㅇ 나도 싫어함
거제숙모거 내꺼 많아 뺏어감
일도 먾이 시킴
나 저번에 닌텐도 친구가 우리집에 게임기도 없고 난 스마트폰도 아니여서 같고놀라서 자기 집에 닌텐도 3고나 있다곸ㅋㅋㅋ(♥) 하나 빌려주는거야
그래서 빌려왔거든( 사랑해♥)그래서 할머니집 에서 하고있었는데 그 거제숙모한테 아들이 있음ㅌ 그리고 막내숙모도 있는데 막내숙모한텐 조카 개싸가지 딸년도 있고


난 나 혼자서 왜롭게...ㅋㅋㅋㅋ 게임을 하고있었단말임
내 동생이랑 언니랑 나 버리고 놀고 사촌ㄷ남동생 그리고 사촌여동생년이랑 놀고 (나 왕.따)
ㅋㅋㅋㅋ이래서 난 닌텐도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사촌새끼들이 처음보는거니까 막 궁금하고 신기한가봐
그래서 막 달라는거임
근데 난 내꺼면 한판정도는 시켜줬을꺼임
근데 그 닌텐도는 내께 아니잖아? 내 친구꺼잖아?ㅋㅋㅋㅋㅋㅋ근데 개네가 막 달라고 때쓰는거야
그러면 당연하 소란스러울것아님
이제 저 새끼들 목소리가 다른방까지 울린거임
그래서 막 거제숙모가 와서닌텐도를 뺏어가는거야
근데 그냥도 아니고
너 그때 선연결해가지고 충전하면서 하고있었거든
근데 선이 연결되있는채로 뽑은거야
뽑아가 선도 뽑히고 닌텐도에 연결되있는 충전기 선이 빠저ㅓ서 닌텐도 본채 따로
아 어케말해야데지
쨋든 그 물건 두개가 공중에서 분리가된거얀
충전긴ㄴ 충전기대로 뽑하고 닌텐도를 놓쳤거든 거제새끼가; 자기는 충전기 선만 잡았으니까
근데 그게 거제 발에 착륙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잏ㅋㅋㅋㅋ잘했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것때메 난 거제한테 신명나게 두들겨 쳐맞음
왜 닌텐도를 놓치냐고...
아니 이게 왜 내탓이야..ㅠㅠ
지가 맘대로 뺏어갔으면서..어이없어 ㅅㅎ




아나 상황 전개를 연결못함..
그래서 국어 성적이 좀 안좋아연ㄴ...이해점..

쨋든 아직도 거제랑난 사이가 안좋구 그날 명절이라고 했었자나 나 거기서 언니도 하지않는 요리를 거제가 시켜서 나 그때 전 굽고 그랬음.. 엄마랑 막내숙모가 잠깐? 이아니내 3시간 정도 자리를 비웠을때 나랑 거제새끼만 요리함 왜 나만 시켜 ㅋㅋㅋ나 그때 화상입은 흉터 아직도 있어요 거제님..







뭐있냐는 아 .. 사촌이랑은
말을 안함
근데 우리언니랑 사촌이랑 완전 친함
내 동생이랑 사촌이랑 개친함
난 개어색
말도 안함
서로 쌩까기
난 항상 심심함
난 스마트폰도 이번년에 겨우 봐꾼거임
생각해봐
난 외갓집에 사촌만 14명인디
난 그중에 친한사람진짜 한명도 없음
심지어 아직 말도 안해본 사촌도 있다
난 완전 심심함 항상
난 얼마나 심심하겠니
난 심지어 그때 스맡폰도 아니였는데...그래서 난 명절이면 항상 혼자서 1박2일을 보냄..
다른 사촌들이랑 언니랑 동생이랑 나가서 놀때 난 항상 방에 혼자 있었음.. 가끔씩 아빠 데이터를 써서폰을하거나
근데 그러다가 우연히 어떤 가수를 알게됨
2012년? 그때일듯
막 어제 뜬가수였음ㅋㅋㅋㅋ 진짜 알면알수록 점점 빠지는 일곱악동들이랄까..♡ 그래서 난 항상 우울하거나 힘들때 이 오빠들을봄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씹귀 잘생( 근데 무개념이 좀 늘어났다지..원래 단합력 짱이었는데)



지금도 난 우울할때면 항상 얘네만보고 논댱



아 이야기가 다른데로 흘렀어.



뭐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고
더 많은데 지금은 잘 생각안남

그리고 초딩때부터 지근까지 난 ㅅ램들한테도 항상 차별을 받으면서 살아왔음 ㅅ샌들은 날 걍 다 싫어함
난 굳이 잘못한것도 어보음 아무좌없음 내가 생각해도 근데 날 걍 싫어함
중학생때가 제일 리즈였음ㅋㅋㅋㅋㅋ
어떤 미친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ㅅ샘한테 처음부터 못된년 친구괴롭히고 왕따시키는ㅇ년으로 나를 설명한거야
그거 다연이임
난 그 일만 생각해도
진짜 억울하고 눈물나고 그럼
그 미친년이랑 나랑 원래 친구엿ㅎ음
아 친구라고해야데? 난 개 처음본 순간부터 현재진행형으로 싫어함 아이엔쥐...★
내 친구들이 걔랑 놀면안된다고 말할때 들었어야했음
근데 걔가 나한테막 앵겨가지고... 이렇게 까지 돴는데
학기 초반에는 걍 같이 다님
왜냐면 난 내친구중한명이 어떤애랑 완전 친한데
개랑 같은반이 된거임
그래서 난 걔어보으면 혼자여서 그 미친년이랑 같이다님
근데 걔가 방학중에 나 아는애한명이 교회를 다니거든
근디 교회에서 맨날 내욕을한거임ㅋㅋㅋㅋ 아니 내욕한건 어느정도 이해해줌 왜냐면 나도 많이함 이건 쌤쌤이지
근데 걘 건들면 안되는 애들을 건들임
난 ㅂㄹㅂ를 좋아하거든 이래뵈도 원년팬임ㅇㅇ
근데 걔가 막 블락비를 까댔데 엄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가 왜좋냐부터 시작해서 조카 얼굴 ㅈ 같이 생긴놈들 노래도 듣기짜증난다 인기도 겁나 없는 새끼들이 뭐가 좋디 ㅋㅋㅋㅋ팬덤이름도 ㅂㅂㅆ가 뭐냨ㅋㅋㅋㅋ조카 유치해 ㅋㅋㅋㅋ
이러는거야
얼굴이 ㅈ같이 생겼다니 니얼굴은 조카 ㅈ보다 못한데다가 맨날 얼굴도 부어있으면섴ㅋㅋㅋㅋㅋㅋ얼굴 겁나 길고 커 ㅠㅠ 노래가 듣기 짜증나면 안들으면되자나? 듣지마 이새꺄 ㅋㅋㅋ인기많든말든 뭔상관?ㅋ 니가 좋아하는 가수보다 그래도 더 빨리 대뷔했고 더 빨리 떳음 근데 어떤사건ㄷ때문에 잠깐 활동을 중단한거 뿐임 내가 좋아하면 다지 닌 뭐 ㅇㅅ 안좋아하냐 ㅋㅋㅋㅋ ㅇㅅ님들 이새끼 겁나 무개념임진짜.. 그리고 정확히 얜 ㅇㅅ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ㅇㅅ중에서 ㅊㅇ만좋아하는 ㅊㅇ님빠순이 ㅋㅋㅋㅋㅋㅋㅋ개인팬 ㅇㅇ 조카 나대고다님 우리반에 ㅇㅅ이 꽤 많거든 근데 ㅇㅅ중에서도 특히 ㅊㅇ님이 최애인애을이 많음 근데 막 지꺼라고 내꺼드립치고 다님ㅋ 진짜 노답중에 노답 ㅋㅋㅋ 맨날 쉬는시간마다 노래부르고 춤추고 ㅋㅋㅋ 춤추다가 바닥 무너져 내려서건물 붕괴되겠다 새끼야 ㅋㅋㅋㅋㅋ돼지새끼가 얌전히 잇어도 못할판에 어디서 꿀렁거려 ㅋㅋ

이쯤되면 얘갸 잘나가겠구나.. 라고 생각들 꽤 하시겠지..
근데 아님 절대 아님 네버
얘 진짜 개찐따임..진짜..

어 또 이야기가 이쪽으로 ㅎ흘러왔어..아 짜증
쨋든 걔가 나를 미친년으로 설명해서 담임은 나를 조카 개싫어함나 저번에 수업에 집중한번안했다고
담임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맨날 수업에 집중도 안하고 멍때리거나 자는게 일상이라고 엄마한테 일케 말함ㅋㅋㅋㅋ그리고 성적도 많이 딸린데..이건 뭐 맞는말이고.....ㄲ...

그래서 또 엄마한태 신명나게 쳐맏고
성적표에도 어케적엇는지 앎?ㅋ
내친구가 27등이고 난 25등이거든
근데 나보다 못찬애 성적표는 노력하면 충분히 돨애라고 얼굴도 예쁘다 이런식으로 적었거든
근데 내꺼에는 공부가 너무 안된다고 성적이 너무 딸린다고 ㄱ적은거야..그래서 또 엄청 혼남...ㅆ...ㅠ




일단 이까지
배터리좀 갈구 오게씀 ㅎㅎㅎ 아 이거 너무 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