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게된것도 얼마 안됐지만 짧은 시간동안 많이 친해지고싶었고 올해 크리스마스는 그녀와 함께 보내고싶었는데 정신없이 바빠서 정작 그리 친해지지도 못하고 아무런 준비없이 벌써 크리스마스가 이틀앞으로 다가왔네요 1년에 한번있긴하지만 대화 몇번 나눠보지도못한 그런사이인데 고백하는건 아무래도 무리겠죠.. 입밖으로는 차마 아직 꺼내지못한말 여기서라도 꺼내봐요 좋아해요 내가 많이..121
어느덧 크리스마스네요
1년에 한번있긴하지만 대화 몇번 나눠보지도못한 그런사이인데 고백하는건 아무래도 무리겠죠..
입밖으로는 차마 아직 꺼내지못한말 여기서라도 꺼내봐요
좋아해요 내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