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무서워요..

2014.12.23
조회337
안녕하세요 여기에 저보다 더 오래사신분들이 훨씬 많아 도움을 요청하고싶어요..모바일이라서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이제 고1이되는 학생입니다 그만큼 공부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있기도하고 공부는 웬만큼 한다고 생각해서 떨어지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근데 저희엄마께서 요즘 크게 잦은 짜증이나 이런것들이 늘고있어요 저한테나 1살위인 언니한테요, 요근래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말씀드리면 어제인데요 학교를 갔다왔는데 집에 엄마가 혼자 누워계시는거에요 다녀왔다고인사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침대에 앉으시더니 요즘 너 때문에 약올라서 못살겠다 나가라 라고 그러시는거에요, 되게 뜬금없이요..아무말안하고 방에들어와 정리하고있는데 엄마가 이제 엄마말까지 무시하니? 딸이라는게.나가! 하시면서,그뒤로 아빠가 곧장오셔서 일없이 끝나긴했지만 좀 상처에요,
그리고 이건 언니일인데요 내년에 고2이니까 예비수험생이에요 앉아서 완전열심히 공부하는데 방에서 텔레비전만 보시던 엄마가 언니보고 물을 떠오라는거에요
언니는 싫다고했죠 공부중이니까,그랬더니 니같은게 왜 내 배에서나왔는지 모르겠다 그냥 죽어버려라라고했어요
그리고 이전에는 갑자기 엄마가 언니한테 일찍다니라면서 소리를 버럭질르고(언니늕야자끝나고오는그시간에 그대로왔는데,),갑자기 저나 언니한테 저희가 그성적으로 좋은대 갈수있을꺼 같냐고 몰아세우기도하시고요.
근데 문제는 엄마가 ㅇㅏ빠만오시면 아무 이상도없게 행동하세요 저희 둘의 잘못만 아빠한테 말씀하고 자기의 저런 말이나 행동을 하나도 이야기하지않아요 저희는억울히ㅡ니까 아빠한테 말씀드리ㄷ려고하면 갱년기니까 그냥니네가 무조건참으라고만하시고요
공부스트레스도그렇지만 집에서마저 이러니까 집에오기싫고 진짜나가고싶어요 언니는 매일울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