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그 다음주 3일쯤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조립을 완성하고 자전거에 바람을 넣던중 뒤쪽 타이어에 문제를 발견하여 바로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와 통화후에 처리해주겠다고 연락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까지 기다리는데 전화가 안와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해봤습니다. 아직 연결이 되지 않아 처리를 못해준다 하더군요. 또 다음날 통화를 준다 하여 기다리는데 안와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아직 연결이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항상 제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후 다시금 전화를 해보니 아직 연결이 안되었다는 말만 반복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울화통이 나고 짜증이 나기도했지만 상담사는 잘못이 없다고 계속 자신을 추스리며 알았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다음날 드디어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품을 보내줄테니 가까운 자전거 점에 가서 수리를 맞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리비는 자신들에게 청구하라고 말이죠.그래도 알았다고 빨리 보내달라고 전화를 마치고 그렇게 해결이 되나 싶었습니다.
어느덧 주문한지 2주일이 14일이었습니다. 아직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이상함을 느끼고 5시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당시 금요일 저녁에 급하게 전화를 하던것이 기억이 생생함;;)
저는 당연히 오고있는 과정에 무슨 문제가 생겨 지연이 늦어지고 있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안내원과 통화하면서 이상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본다고 안내원의 말을 믿고 다음주 월요일에 전화 준다는 그 말만 믿고 그냥 기다렸습니다.
다음주(3주차)가 되자 또 제가 먼저 전화를 걸고 있더군요. 전화를 걸어보니 파트너사와 연결이 안되고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송장번호같은거 받았을거 아니냐 그거라도 확인해 달라하니. 자기들은 송장번호는 커녕 전화만해놓고 그다음부터는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당황해서 그럼 여지것 전화한번 안했냐 확인한번 안하고있었냐고 물었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비상연락망? 거기에 알려주고 자기들은 확인할수 없다는것입니다. 황당함에 너무 답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전화도 언제나 다시 걸어준다더니 제가 먼저 걸은게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걸려온건 이날하고 그전에 단 1번. 저는 그래서 책임자분과 통화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물건을 사고 3주넘도록 대처가 안되고 전화준다는 그 간단한 약속도 지켜지지 안는 점이 황당하기도 했구요.
다음날 실장님이 전화 오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있구나 당연히 처치를 해주시려나부다 하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인터파크에서 물건을 사면 사후조치의 문제점들 (파트너사가 잠적하면 구매자들만 피해를 입는다, 인터파크는 특정사건에 방관만 할뿐 직접적인 처리는 책임지지 않는다 등)에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해 여쭈어봤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대답해주시고 이후 처리까지 책임지고 해주겠다고 약속하시더군요. 그래서 실장님이나 되는분이 말을 쉽게하지는 않겠지 하면서 해결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실장님과 통화하고 이틀후 부품이 도착했습니다. 저는 바로가서 수리를 맞기고 이에대해 영수증을 받아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팩스로 보내라면서 팩스번호는 안 알려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려니 하며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팩스번호 알려주더라고요 ㅎㅎ 드디어 길고긴 사건이 끝나나 했습니다
4주차 팩스로 영수증을 보내고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돈이 안들어 오더군요. 뭐 얼마 안하는거 알지만 그래도 안들어오니 찝찝함에 기다리다 기다리다 1주일정도 지난후 전화를 했습니다. 팩스번호를 잘못 알려줬다는군요. (전화 안했으면 그냥 그대로 영원히 못받을듯) 그러면서 다른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도 다시 보내준 번호로 영수증을 보낸후 2주일이 지나는 동안 안들어왔습니다. ㅎㅎ 이렇게 11월 1일 구매한 자전거에 문제점의 해결이 12월 19일까지 해결이 안되었고 제가 짜증나서 그냥 주지 말라했습니다. 심지어 지금 타이어 문제있어서 더 고쳐야하고 그냥 환불하고싶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ㅎ 하지만 이미 절대 안되고 돈도 안준지도 모른다고 하고 ㅎㅎ 끝까지 책임진다던 실장님 전화는 커녕 문자한번 안보내고 확인도 안하고 정말 인터파크에서 물건 사시면 본인만 피봅니다.ㅎ
노답 인터파크 11월 1일에산 자전거 아직도 사후처리안됨
지난 11윌 1일 인터파크에서 자전거를 주문하였습니다
자전거는 그 다음주 3일쯤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조립을 완성하고 자전거에 바람을 넣던중 뒤쪽 타이어에 문제를 발견하여 바로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와 통화후에 처리해주겠다고 연락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까지 기다리는데 전화가 안와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해봤습니다. 아직 연결이 되지 않아 처리를 못해준다 하더군요. 또 다음날 통화를 준다 하여 기다리는데 안와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아직 연결이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항상 제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후 다시금 전화를 해보니 아직 연결이 안되었다는 말만 반복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울화통이 나고 짜증이 나기도했지만 상담사는 잘못이 없다고 계속 자신을 추스리며 알았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다음날 드디어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품을 보내줄테니 가까운 자전거 점에 가서 수리를 맞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리비는 자신들에게 청구하라고 말이죠.그래도 알았다고 빨리 보내달라고 전화를 마치고 그렇게 해결이 되나 싶었습니다.
어느덧 주문한지 2주일이 14일이었습니다. 아직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이상함을 느끼고 5시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당시 금요일 저녁에 급하게 전화를 하던것이 기억이 생생함;;)
저는 당연히 오고있는 과정에 무슨 문제가 생겨 지연이 늦어지고 있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안내원과 통화하면서 이상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본다고 안내원의 말을 믿고 다음주 월요일에 전화 준다는 그 말만 믿고 그냥 기다렸습니다.
다음주(3주차)가 되자 또 제가 먼저 전화를 걸고 있더군요. 전화를 걸어보니 파트너사와 연결이 안되고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송장번호같은거 받았을거 아니냐 그거라도 확인해 달라하니. 자기들은 송장번호는 커녕 전화만해놓고 그다음부터는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당황해서 그럼 여지것 전화한번 안했냐 확인한번 안하고있었냐고 물었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비상연락망? 거기에 알려주고 자기들은 확인할수 없다는것입니다. 황당함에 너무 답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전화도 언제나 다시 걸어준다더니 제가 먼저 걸은게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걸려온건 이날하고 그전에 단 1번. 저는 그래서 책임자분과 통화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물건을 사고 3주넘도록 대처가 안되고 전화준다는 그 간단한 약속도 지켜지지 안는 점이 황당하기도 했구요.
다음날 실장님이 전화 오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있구나 당연히 처치를 해주시려나부다 하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인터파크에서 물건을 사면 사후조치의 문제점들 (파트너사가 잠적하면 구매자들만 피해를 입는다, 인터파크는 특정사건에 방관만 할뿐 직접적인 처리는 책임지지 않는다 등)에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해 여쭈어봤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대답해주시고 이후 처리까지 책임지고 해주겠다고 약속하시더군요. 그래서 실장님이나 되는분이 말을 쉽게하지는 않겠지 하면서 해결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실장님과 통화하고 이틀후 부품이 도착했습니다. 저는 바로가서 수리를 맞기고 이에대해 영수증을 받아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팩스로 보내라면서 팩스번호는 안 알려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려니 하며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팩스번호 알려주더라고요 ㅎㅎ 드디어 길고긴 사건이 끝나나 했습니다
4주차 팩스로 영수증을 보내고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돈이 안들어 오더군요. 뭐 얼마 안하는거 알지만 그래도 안들어오니 찝찝함에 기다리다 기다리다 1주일정도 지난후 전화를 했습니다. 팩스번호를 잘못 알려줬다는군요. (전화 안했으면 그냥 그대로 영원히 못받을듯) 그러면서 다른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도 다시 보내준 번호로 영수증을 보낸후 2주일이 지나는 동안 안들어왔습니다. ㅎㅎ 이렇게 11월 1일 구매한 자전거에 문제점의 해결이 12월 19일까지 해결이 안되었고 제가 짜증나서 그냥 주지 말라했습니다. 심지어 지금 타이어 문제있어서 더 고쳐야하고 그냥 환불하고싶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ㅎ 하지만 이미 절대 안되고 돈도 안준지도 모른다고 하고 ㅎㅎ 끝까지 책임진다던 실장님 전화는 커녕 문자한번 안보내고 확인도 안하고 정말 인터파크에서 물건 사시면 본인만 피봅니다.ㅎ
결론 요약
1. 자전거에 문제가 생김
2. 3주가까이 부품안보내줌
3. 끝까지 처리해준다던 실장님 전화는 커녕 문자한번 안넣고 확인안함
4. 결국 제가 포기하고 돈도 안받기로함
5. 인터파크에서 물건 살거면 후속조치 기대하지 말라는말 ㅋㅋ